Home Forums US Life 집 사는것을 포기했습니다 This topic has [23]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4 years ago by 1111. Now Editing “집 사는것을 포기했습니다”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새집을 사려고 계속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집 가격도 계속 오르는데, 이율도 어마어마하게 오르고 있네요. 새집이 다 지어져서 들어갈때쯤엔 8-9프로까지도 연준의 금리상승과 맡물려서 올라갈고같아서, 최고점의 집값과 이율에 살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에는 포기하지반 집 구매계획은 2-3년 뒤나 돼서 한번 노려볼 예정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다운페이 내려고 은행에 넣어두었던 큰 돈을 어디다가 두면 효율적으로 관리할수 있을까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