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09-0516:43:10 #3513161. 173.***.36.110 3275
.
-
-
충분히 공감합니다. 뭔가 50대는 다르네요.
-
많은 생각들 당분간만 접어놓으시고 처음으로 돌아가셔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 예배를 사랑하는 마음만 가지고 예배를 드려보세요..! 마음에 회복이 있으시기를 소망합니다!
-
교회는 목회자나 당회나 교회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입니다. 교회 재정이 풍족하거나 부족하거나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관장 하시는 것이니 헌금을 조금 내시거나 많이 내시거나 상관없어야 할 거 같습니다. 눈치를 주거나 부담을 준다면 그쪽이 문제가 있는거죠. 교회도 재정이 되어야 하지만 그게 교회의 존재 이유는 아닙니다. 너무 부담 갖지 마시기 바래요.
-
신앙사업을 하는데 당연히 돈이 최우선이죠..
제주도에 교회가 다른 대도시 보다 적은 이유는.. 돈이 안되기 때문입니다.. 개척교회도 나가떨어진다는..
-
저도 50줄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삶을 살고 있는지 항상 생각합니다. 그 것이 내 인생의 목표이기 때문입니다. 어느 공간에 있든 빛과 소금이 되시길 바랍니다.
-
코로나이후로 “교회”의 본질이 무엇인가를 많은 사람들이 고민합니다.
몇가지 제가 고민한 것은:1. 교회는 예배당 건물이 아니다
2. 교회는 사람을 만나기 위한 커뮤니티가 아니다
3. 하나님은 헌금을 원하시지 않는다,
(다만 헌금은 교회 운영과 지역 사회의 약자들에게 사용되어야 한다.)
4. 예배의 본질은 나와 하나님과 관계다.
(그 관계의 완성은 가족과 이웃을 향한 나의 사랑이다)
5. 하나님의 말씀은 성경을 통해 주어진다
(설교자보다 하나님의 말씀에 직접 귀기울여야 한다)
6. 기도와 찬송은 호흡과도 같다
(숨쉬고 있다면 어떤 곳에서도 하나님과 대화하고 그 음성 듣기를 원해야 한다)하나님을 믿는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자신도 알지 못하는 “우상”을 만들어 그것을 좇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어쩌면 교회의 본질은 예수님의 천국 복음 전파의 목적과 같아야 한다는 생각입니다.“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병자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판된다 하라” – 마11:5
-
” 토닥토닥 ”
-
주변을 보면 건물 번듯한 종교시설들에서 벌어지는 종교행위를 보자 하면 대체로 장성(?)한 사람들에게 무게중심이 실리는 모습을 봅니다. 그런 조직에서 자신의 장성을 나타내는 방식이 무엇이겠습니까?
신약에서는 바리새인들을 그릇된 믿음의 상징으로 그리지만 그런 모습이 시간을 초월해 인간의 본성인 것을 -
허허! 이사람 교회 헛다년내…
이사람아 왜그리 미련한가.
교회는 왜 다니나….
너 떄문에 가는거잔아 남이 아니라… -
나는 무교라서 정말 이해가 안가는데…..
꿈메서 빼고는 실제 보지 못했던
예수님이라는 존재를 왜 믿는건가요?정말 그 존재를 사랑하고 섬기는건가요?
아니면 본인이 지은 죄를 용서받고
천국이라는 곳으로 가기 위함인가요?만일 후자라면 근본적으로는 오직 본인을 위해 천국을 가려고
섬기는거 아닌가요?
솔직하게 가슴에 손을 올리고 대답해봐요.-
우선 무교도 종교입니다.
아래는 크리스찬의 하나님에 대한 인식을 보실수 있습니다.
하루는 욥의 자녀들이 그 맏형의 집에서 식물을 먹으며 포도주를 마실 때에
사자가 욥에게 와서 고하되 소는 밭을 갈고 나귀는 그 곁에서 풀을 먹는데
스바 사람이 갑자기 이르러 그것들을 빼앗고 칼로 종을 죽였나이다 나만 홀로 피한고로 주인께 고하러 왔나이다그가 아직 말할 때에 또 한 사람이 와서 고하되 하나님의 불이 하늘에서 내려와서 양과 종을 살라 버렸나이다 나만 홀로 피한고로 주인께 고하러 왔나이다
그가 아직 말할 때에 또 한 사람이 와서 고하되 갈대아 사람이 세 떼를 지어 갑자기 약대에게 달려들어 그것을 빼앗으며 칼로 종을 죽였나이다 나만 홀로 피한고로 주인께 고하러 왔나이다
그가 아직 말할 때에 또 한 사람이 와서 고하되 주인의 자녀들이 그 맏형의 집에서 식물을 먹으며 포도주를 마시더니
거친 들에서 대풍이 와서 집 네 모퉁이를 치매 그 소년들 위에 무너지므로 그들이 죽었나이다 나만 홀로 피한고로 주인께 고하러 왔나이다 한지라욥이 일어나 겉옷을 찢고 머리털을 밀고 땅에 엎드려 경배하며
가로되 내가 모태에서 적신이 나왔사온즉 또한 적신이 그리로 돌아 가올찌라 주신 자도 여호와시요 취하신 자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찌니이다 하고
이 모든 일에 욥이 범죄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향하여 어리석게 원망하지 아니하니라 -
신이 있다고 가정해 봅시다.
신이 내게 생명을 주어서 이땅에서 한평생 살고 있는데 감사하고 사랑하는 마음은 자연스러운 현상일 것 입니다.
더구나, 이 땅에서의 생명 뿐만 아니라 영원한 생명도 주신다는데 더욱 감사하고 사랑할 수 있지요.
신의 사랑을 믿는 모든 자들에게 은혜를 베풀어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데 신을 찬양하고 이웃에게 나누는 것은 나만 위하는 모습은 아닐 것 같습니다.무디 사랑의 신을 만나셔서 영광된 인생을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왜 예수님이 진짜 신이냐? 다른 신은 가짜냐? 라고 궁금해 하실 수도 있습니다.
예수님이 진짜 신인 이유는 제가 봐서 그런 것이 아니라, 신의 속성과 내가 여기 있는 이유를 생각했을 때 알게 됩니다.
신이 있다면 확실한 사실은 신이 나에게 생명을 주어서 이곳에서 살게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신이 Random 실험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며 신이 생명을 주신 목적이 있을 것입니다.인간은 태어나서 성장하여 청년이되고 결혼하여 아버지, 어머니가 되어 자녀를 돌보다가 노년이 되어 죽습니다.
신이 왜 인생을 이렇게 설계했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잘 생각해 보면, 신은 인생을 통해 인생의 목적을 깨닫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신의 마음을 깨닫게 하려고 하는 것이지요.아버지, 어머니가 되면 자녀를 자신보다 더 사랑하고 자신이 죽어서라도 자녀를 살리려고 합니다.
부모가 자녀를 낳았기에 책임과 동시에 깊은 사랑이 있습니다.신이 우리를 낳았기에 책임과 동시에 깊은 사랑이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죽어서라도 우리를 살리고 싶어하시는 것입니다.
자신을 죽여서 우리는 살리시는 분이 진정한 “신” 이십니다.그 분이 예수님입니다.
지금 내몸을 이루고 있는 세포와 장기와 몸을 생각해 보세요.
누가 생명을 주어서 이렇게 살고 있는지…
그 생명은 누군가의 희생의 선물입니다.
-
-
몸이 아파봐서 몸의 장기 하나하나 기능을 공부 하다보니 경의롭다. 이렇게 정교하게 설계되었다니!
그 잘났다는 인간이 만든 수준은 어설푼 로봇수준이다. 우리가 우주를 아는 수준은 장님이 코끼리 고리에 붙은 털을 만져서 아는 수준도 못된다. 과학책에 나온 것은 죄다 가설이다.난 그래서 조물주 믿는다!
-
아니예요.
교회내에서도 물질이 많은 사람들이 부각되어서 그들이 잘나보이는것 뿐입니다.조그만 봉사모임시작해보세요. 마음 맞는 사람들 하나라도 사귀게 되면 믿음생활도 더 풍성해질거예요
-
교회는 신앙생활에 도움을 받기 위해서 가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께 항상 기도하고 성경책을 열심히 읽으면서 성경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유튜브에 보면 도움되는 설교들이 많이 있습니다. (언제까지 허락될 지 모르지만…)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코로나바이러스백신은 성경에 나온 짐승의 표라고 생각합니다.
부디 많은 분들이 이것을 피하시기를 바랍니다. -
누가 뒷담화하거나 눈치준 계기가 없이 글쓴이 혼자 갑자기 저러는거면 -_-;
걍 자존감이 엄청 부족해보이는 분 같은데 -
그럼요. 다 돈입니다.
일단 50대라면 어느정도의 기반도 갖추고 있고, 최소한 아무리 신앙심으로 뭉쳐진 교회조직이라도, 조직을 운영하는데는 돈이 든다는 것을 압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헌금 가끔 하긴 합니다만, 요즘은 다 온라인이고, 목사님들 봉급도 드리고 할려면, 돈이 필요하지요. -
우리나라 개신교는 사망한지 오래입니다. 특히 대형교회는 종교단체가 아니라 이익을 추구하는 회사입니다. 간혹 좋은 목사님이 있는 교회가 있긴한데….
-
교회를 다니던 때를 생각해보면, 교회에 갈 준비를하고, 교회에서 서너시간..그러다보면 주말중에 하루는 벌써 반 이상이 지나가고 없었지요.
이제는 교회를 안나간지 이십년 가까이 됩니다. 주말이 너무 즐겁습니다. 가족들과 보낼 시간도 많고, 밀린 집안일을 하고도 따로 쉴 시간이 있기도 하고.지금도 매일 기도를 하고, 성경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교회라는 건물에 출석을 안하고, 목사라는 사업주의 세일즈 피치를 듣지 않고, 교우라는 사람들의 뒷담화를 듣지않고도 신앙생활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종교는 없는 1인 이지만, 이 글쓴이의 마음가짐이 좋습니다.
대부분 한인교회가서 특히 여기 게시판 이용자들은 99%이상이 한인교회 찾아 다니며 예배할것 같은데….
왜 꼭 이 위험한 시기에도 출석해서 모여야만 하는지 전혀 납득이 안되는 사람입니다.
참 종교인이라면 장소에 영향받지않고 이분처럼 가족들과 집에서 기도하며 성경공부를 하는건 왜 못하나요?
예를들어, 영상예배 <—집에서 제발….
당신들이 진정한 종교인이라면 당신들이 믿는 신이라는 존재가 진짜 있다면 장소따위가 문제가 아니라
스스로의 마음가짐이 중요하지 않을까요?
모여서들 자기 신분자랑,자식자랑, 돈자랑 등등 뒷담화는 플러스~
내가 진짜 뭣때문에 교회에 나가는지 잘 생각해 보시길….
-
-
완벽하지 않은 사람때문에, 완벽한 하나님을 놓치지 않고 믿음의 경주를 계속해 나가시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