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 . Name * Password * Email 교회를 다니던 때를 생각해보면, 교회에 갈 준비를하고, 교회에서 서너시간..그러다보면 주말중에 하루는 벌써 반 이상이 지나가고 없었지요. 이제는 교회를 안나간지 이십년 가까이 됩니다. 주말이 너무 즐겁습니다. 가족들과 보낼 시간도 많고, 밀린 집안일을 하고도 따로 쉴 시간이 있기도 하고. 지금도 매일 기도를 하고, 성경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교회라는 건물에 출석을 안하고, 목사라는 사업주의 세일즈 피치를 듣지 않고, 교우라는 사람들의 뒷담화를 듣지않고도 신앙생활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