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 . Name * Password * Email 몸이 아파봐서 몸의 장기 하나하나 기능을 공부 하다보니 경의롭다. 이렇게 정교하게 설계되었다니! 그 잘났다는 인간이 만든 수준은 어설푼 로봇수준이다. 우리가 우주를 아는 수준은 장님이 코끼리 고리에 붙은 털을 만져서 아는 수준도 못된다. 과학책에 나온 것은 죄다 가설이다. 난 그래서 조물주 믿는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