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어린 조언주셔서 감사합니다.

  • #3425898
    긍정 75.***.187.57 7214

    진심어린 조언주셔서 감사합니다.
    NIW로 결정했습니다.
    꼭 좋은 결과 있어서 감사인사 드리겠습니다.
    항상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 김전일 4.***.171.214

      요즘은 이주공사 통해서 영주권 신청하면 큰일나요. uscis에서 이주공사 영주권을 거의 사기로 보는터라. 이주공사를 통하지 않는 방법을 알아보세요

    • 김전일 4.***.171.214
    • asd 73.***.26.92

      이주공사 절대 하지 마세요…
      제발… 믿을게 못됩니다.

    • 긍정 75.***.187.57

      그런데 달리 방법이 없어요.
      미국에 아는 사람도 없고,
      비용은 33000이고 1년 일하면 된다고 하던데요.
      여기에서 읽은글도보면 영주권이 나오기는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 LUCKY 63.***.73.50

      글쓴이께서 영주권 신청하는데, 남편 회사에서 그 사실을 알 수는 없습니다.
      그부분은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다만, 지금은 영주권 스폰서를 구하시는 것이 급선무 일것 같네요.

    • 긍정 75.***.187.57

      정말 모를까요.
      그러면 당장이라도 하고 싶은데
      회사에서 하도 겁을주고 정말 걸려서 한국으로 소환되는 사람을 남편이 직접 해다고해서요.

    • 긍정 75.***.187.57

      의견주셔서 감사합니다

    • 긍정 75.***.187.57

      신청시 필요한 구비서류
      1. 여권, 비자카피, 고등학교 졸업장 영문 발급, 영문 이력서, 자기소개서

      수속 절차
      1. 계약 및 노동국 접수
      2. 노동국 승인후 이민국 I-140 이민청원서 일반 접수 (약 4-6개월) 급행 접수 (약 15일)
      3. 이민국 I-140 승인후 I-485 신분변경 (약 6~10개월)
      4. I-485 신분변경 승인/영주권 취득

      비용
      1차: 계약시 $10000.00
      2차: 노동허가서 승인시 $10000.00
      3차: 이민청원서 승인시 $10000.00
      4차: 재고용확인서 발급시 $3000.00
      총 금액은 $33000.00 입니다.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 CA911 209.***.187.245

      저도 주재원 신분으로 미국땅에 진입을 한 케이스여서 첨언 드립니다.
      영주권과 같은 신분 문제는 정당한 프로세스대로 진행이 되어야 차후 아무 탈이 없을 것같습니다.
      자식을 위해서라지만 남편 또는 본인에게도 리스크 가 있거나 이미 우려를 하고 계심에도 무리하게 어떠한 방법을 찾아 진행하는 것 보다.
      남편분의 능력을 믿고, 열심히 비자 스폰해주는 회사로 이직하는 것이 저는 베스트라고 사료됩니다.
      또는 직접 현지 HR에 딜을 하여, 로컬 직원으로 전환하는 것도 방법일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영주권을 진행하는 것이지요

    • 긍정 75.***.187.57

      조언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직접 서류를 봤는대요.
      회사에서 직원들간에 영주권이야기하는것도 금하고 있어요.

      • CA911 209.***.187.245

        네 맞아요. 주재원은 본사로 복귀를 한다라는게 명시되어 있는 계약파견인지라 본사에선 예외케이스를 만드려고 하지 않겠죠.
        또는 이미 그런 히스토리가 과거에 많아 더욱 강력하게 제한두고 있을런지도요.
        제 주위에 과거 남편분이 계시는 회사? 주재원이셨다가 오퍼받아 샌디에고에 위치한 퀄컴으로 이직하신 경우도 있습니다.
        아주 케이스가 없는 것은 아니니 남편과 한번 깊이 논의해보세용 🙂

      • 지나다 73.***.21.189

        제발 무엇이 제일 중요한지를 먼저 보시기 바랍니다!
        세상에 영원한 비밀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그토록 원하는 영주권을 얻고 남편이 직장을 잃는다면 다 무용지물이 됩니다. 취업영주권으로 얼마를 벌겠습니까? 남편의 수입으로 생활하는 가정인 듯 한데 직장 잃어도 먹고 살 걱정이 없다면 이런 질문도 답도 의미가 없는 것이겠지만요.
        남편이 현지에서 취업을 해서 지금같은 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조건이 된다면 또 문제가 다르겠지만 아이들 교육을 위해서 영주권을 얻는 때는 이미 지났어요.

    • 긍정 75.***.187.57

      그러게요. 저도 남편한테 나도 내가 오너면 영주권 못받게 할거라고요. 자유롭게 해주면 아마 영주권을 목적으로 주재원 나오려는 사람도 생길거구.
      주재원 해택이 너무 많아서, 한국직원들도 똑같이 일하는데 좀 미안한생각도들고, 감사한 마음도 들고 그래요.

    • 긍정 75.***.187.57

      아이구 웃음님. 그렇게 말씀하시면 다른 사람 마음에 상처돼요. 저도 한국에서 석사까지 했고 남편하고 이야기 해보니 제가 공부 더 잘했구요.
      열심히 자식키우며 살아온 엄마입니다.
      지금 현제 상황에서는 제3순위가 가장현실적인거 같아 아이들위해 해보려는 거에요.

    • 긍정 75.***.187.57

      웃음님, 웃음님,
      식사는 하셨어요. 계속 많은 글에 답글을 달고게세요.
      댁에 아무도 안계세요. 저하고 만담하시게요.

    • 긍정 75.***.187.57

      그런대 웃음님은 어떻게 영주권 받으셨어요.
      저는 요즘 사람들 보면 다 그게 궁금해요.
      시간 많으시면 말씀 좀 부탁드려요.
      재미나게 이야기 한번 해주세여. 부탁드려요

    • 왜 사기 107.***.209.144

      이주공사 직원은 아니구요 이주공사 통하면 왜 사기죠?

    • 긍정 75.***.187.57

      많이들 그렇게 말씀하세요. 사기당할 위험성은 큰거 같아요. 그런데 달라 방법이 없어요.

    • Jo 23.***.80.208

      지나가다가 답글 몇줄 올립니다.
      저도 과거 주재원으로 나왔다가 영주권 받고 눌러 앉은 사람이라 남일 같지 않아서요.
      그땐 미국 주재원 나오면 거의 영주권 받고 눌러 앉는 분위기였자요. 회사에서는 당연히 스폰서 안해줬지만 다들 이런저런 방법으로 영주권 취득했지요.

      제가 볼 때는 지금 원글님 입장에서 이주공사를 통한 방법은 그리 좋아보니지 않습니다. 차라리 남편과는 별도로 원글님이 H1B 스폰서 해주는 회사에 취업을 해서 H1B visa를 받고 일하다가 영주권 진행을하는 방법이 도 좋을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H1B 스폰서해 주는 회사 취업하는 문제 그리고 추첨에 당첨돼야 하는 문제는 있지만 석사까지 하셨다면 이주공사를 통한 방법보다는 가능성이 더 클것으로 생각됩니다.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 주재원 107.***.209.144

      주재원주재원….긍정님 계속 주재원이라 강조하며 말하며 혜택많이 받는다. 그거 구지 강조안해도 되구요. 주재원이 외무부장관도 아니고 미국애들이 볼때는 그냥 영어 못하는 한국에서 온사람이구요. 이민국에 서류신청하는거지 본사에다 나 이민신청한다 이렇게 말하는게 아닙니다. 실제로 주재원이든 아니든 님이 이민 신청하든말든 본인만 입다물면 주위에서 알일도 없고 저 집은 엄청혜택많이 받는 주재원이었는데 영주권신청한다더라..이거 별 관심없습니다…그리고 여기 몇년 있었다지만 영주권 받아도 영어때문에 미국취직 쉽지 않아요. 특별한 기술이 없으면..이해하시길…주재원 사모님.

    • 친절한 타인 50.***.105.6

      안녕하세요.
      저도 주재원으로 영주권 받았습니다. 대부분의 주재원은 회사에서 세금보고 진행하므로 회사모르게 하기는 어려울겁니다. 오래 있고 싶으면 차라리 소액E2를 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

    • 긍정 75.***.187.57

      제가 해택을 받아다 감사하다 말씀들이는건
      회사에 미안한 마음에서 그러는거에요.
      교수님이나 박사학위 있으신 분들은 그분들의 출중한 능력에따라 좋은 대우를 받으세요.
      하지만 회사원은 꼭 그렇지만은 않아요.
      한 기업에서 많은 직원들이 노력을 해서 이익을 창출합니다. 그런데 균등하게 배분돼지 않는거죠.
      저희 오빠 미국에 교수인데요. 일년에 3억정도 받고 석좌교수로 늙어서도 할수 있다고 해요. 능력이 돼니까요.
      저희는 뭐 집값 다 포함해서 2억 못받아요.
      제가 많이 받는다고 자랑하게 아니고 한국에 있을때보다 많이 받고.
      오랜동안 저희 남편이 몸담아온 회사에 대한 감사입니다.

    • 긍정 75.***.187.57

      그렇죠. 저도 회사에서 세금신고를 해줘서 제가 소득이 발생하면 문제가 될거 같아서요.
      시간이 오래걸리면 큰 아이가 영주권을 받기 힘들거 같아서요. 시간이 아주 많지는 않아요.

    • Uu 216.***.154.172

      이주공사.. 불행의 씨앗이 될 수 있습니다.
      나중에 조마조마 하게 계속 미국에 거주하다가 문제가 다 꼬일 수 있으니 이민국 관련해서는 편법을 사용하지 않는것이 좋다고 봅니다.
      특히나 자녀분들 미국 신분 어릴때 꼬이면 나중에 미국에서 대학 및 대학원 유학도 못하고 취직도 못하고 시민도 못되는 최악의 시나리오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위에 다른분이 언급한것처럼 본인이 직접 취업을 노려보시는게 가장 좋을 거라 봅니다.
      그리고 웃음님 댓글에는 굳이 반응 안하셔도 되고 상처받지 마세요. 저분 원래 저런 댓글 달아요.

    • 긍정 75.***.187.57

      저희 가족중에 저희만 회사원이고 다 교수에요.
      제가 무슨 주제원이 자랑이라고 말하느게 아니고
      상황을 정확하게 말씀들이려고 그래요.
      주재원 부인이 무슨 사모님이에요.
      비꼬지 마세요.
      잠깐 운좋은 회사원이에요.

    • 주재원 107.***.209.144

      네 그러시군요. 긍정님이 좋은 선택하시기 바라며 좋은 결과 얻으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님이 이민신청을 하는건 본인이 주위에 이야기만 하지 않으면 알 수 없습니다. 그리고 좋든 안좋든 회사는 돈버는곳이지 그이상 그이하도 아닙니다. 본인 가족의 미래가 제일 중요합니다.

    • 조던 24.***.74.236

      몇가지 조언을 드리자면…
      와이프께서는 미국에서 F1으로 비자를 받는게 가능한곳을 알아보세요. 한국에서 석사까지 하셨다니, 선택의 폭은 넓겠네요.
      남편분은 한국으로 가셔서 NIW 몰래 진행하세요.
      NIW가 될지 안될지는 모르지만, 안되도 F1유지기간 동안 아이들은 학교를 여기서 보내게 되는것이고…
      NIW가 된다면, 가족 상봉하는거죠. 취업에 대한 고민은 그 이후죠.

    • 긍정 75.***.187.57

      주재원님
      저는 저희집에 세입자분도 좀 오래 살다 가시면 마지막달은 않받아요. 그동안 돈 벌어주셔서 감사하다고 밀씀들이고요. 형편이 어려워져서 나가시는 분은 제가 몇백만원도 빌려들리기도 해요. 이런 인연들이 모여 제 인생입니다.

    • 긍정 75.***.187.57

      NIW 도 한국에 여러곳 알아봤는데
      저희는 가능성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처음에는 남편이 귀국한 후에 제가 E2나 F1으로 신분유지하며 영주권 받을까했는데
      이러면 큰아이가 영주권을 못받을 가능성이 높아지더라구요. 계속 시간이 가면 뭘 해보지도 못할거 같아요.

    • 긍정 75.***.187.57

      H1B도 좀 알아봤는데 제 전공이 미국에서 쉽게 잡을 구할수있는 전공이 아니어서 힘들더라구요.
      5만불주면 해준 다는 변호사가 있었는데. 이건 정말 사기 같았어요. 제 경력을 물어보지도 않고 돈주면 해준다고.
      제 생각에는 그래도 제3순위는 내가 정말 일을하니까 좀 나을거 같아서요.

    • ㅎㅎ 172.***.27.100

      남편과 가라로 이혼하시고 미국인 하나 섭외해서 이주공사애 줄돈 금마한테 주고 영주권 취득후 이혼 후에 남편과 재결합.

    • 긍정 75.***.187.57

      ㅎㅎ님 이렇게 영주권 받으셨어요.

    • 결론을 107.***.112.244

      원글님은 이미 마음의 결정을 하신듯 보이네요 댓글의 조언을 그냥 아이에게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넘기시니.. 그냥 댓글중에 있는 조언처럼이주공라능 위험부담이 상당히 큰데 본인이 선택하시는 것이 맞는듯 하네요..

    • 긍정 75.***.187.57

      큰 아이가 12학년이에요. 그리고 남편 임기가 많이 남았어요. 남편이 한국에 돌아가고 제가 비자 받고 또 1년 기다리고 영주권 시청하면 큰아이는 못받아요.
      NIW와 취업이민은 제희가 능력이 안돼요.
      좀 상황이 좋지 않아서 그래요.

      사실 정말 궁금한건 회사가 제가 영주권 진행하는걸 아느야에요. 이주공사가 위험하고 회사가 모르면 빨리 당장 저만 혼자 진행하고 아이들은 아빠 신분에 남기고 나중에 받으려구요. 잘못돼면 아이들은 피해 없게요.
      그런데 회사에서 알가봐 아무것도 못하는게 답답해서요.

    • 참조만 121.***.195.66

      급하시면 금액이 많이 올랐지만 투자이민이라도… 한국에 집이 있으시면 남편분이 한국으로 혼자 돌아가시면 큰 집이 필요 없으니 가능은 하겠죠.

    • 긍정 75.***.187.57

      남편은 투자이민 하자고
      그런데 정말 탈탈 털어 전재산이 10억이에요.
      강남에 아파트 있는가 아니고
      경기도에 월세 받는 작은 아파트 몇채있어요.
      그리고 미국에서 아이들 공부 시키려구 현금으로 5억 있어요. 투자이민하면 아이들 학자금이 없어요.

    • 참조만 121.***.195.66

      남편분 인컴이 15만불+ 정도 되니까 인스테이트 로 플래그쉽 주립대 보내고 학비대출 받고 하면 어느 정도 될 것 같습니다. 미국 중산층은 다 그렇게 사는거죠 뭐.

    • 긍정 75.***.187.57

      한국에돌아가면 많이줄어요. 한국에서 7천에서 8천 받은거 같아요.

    • 긍정 75.***.187.57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 제발 47.***.126.14

      저도 주재원 신분으로 작년 11월에 영주권 취득을 하였습니다.
      “긍정님”께서 작성한 원글 및 댓글들을 보면 고민의 흔적이 많아 보이고, 어떤 심정인지도 십분 이해합니다.
      영주권 취득 관련해서 주변 지인분들에게 질문하기 보다는 가급적이면 전문 변호사와 상담하는게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 또한 영주권 취득 과정에 있어서 직계 가족 이외에는 아무도 영주권 신청 사실을 몰랐거든요!
      암튼…현명한 결정하시고,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
      저 또한 예전 생각이 나서 두서없이 댓글 남겼네요!!

    • 긍정 75.***.187.57

      좋은 결과 있으셨다니 축하들여요.
      의견주셔서 감사합니다.

    • 긍정 75.***.187.57

      실례인줄 아는데, 혹시 어떻게 진행하셨는지 대략적으로라도 여줘볼수있을까요? 변호사분 성함이라도 알수 있을까요?
      믿을 만한 변호사 만나는 것도 어렵더라구요.
      몇번 전화해봤는데 좀 사기꾼같고 신뢰가 안가서요.

    • 지나가다 199.***.152.162

      저 위에 NIW를 추천하시는 분이 계시는데 상황이 안좋다고 답변하셔서 그냥 드리는 말씀인데요.
      저도 주재원으로 넘어와 NIW라는걸 알고난 후에 저런건 난 안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다 주변 분들의 말씀을 듣고 몇몇 변호사님들에게 연락을 드렸는데
      의외로 가능성이 있다 하길래 진행을 했고, 지금은 140 승인을 받아놓은 상태입니다.
      본인이 판단하지 마시고 한번쯤은 변호사분들에게 여쭤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 긍정 75.***.187.57

      조언 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에 3곳정도 전화해서 안된다고 하니까 헛된 희망이라 생각하고 사실 쉽게 포기했는데 님에 말씀을 들으니 저도 가능할까 하는 생각이 조금 드네요.
      윗분의 전문변호사와 상담하라는 말씀과 NIW 가능성 다시 알아보라는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이주공사 통하지 마라는 말씀도요. 명심하겠습니다.

    • 73 107.***.213.32

      영주권 없이도 아이들 학교갈수 있고 취직도 할수있어요
      이주공사 비숙련 이런 고민하시지 마시고
      어차피 임기 많이 남으셨으면 그동안 아이들 여기서 키우시고
      대학도 미국에서 보내시면 되겠네요. 석사까지요.
      아이들 자신감 능력 키우시면 그것이 아이들에게 영주권보다 큰 자산이 될수 있어요
      어머니께서 석사출신인데 이주공사 통해서 비숙련으러 영주권 받는거 어찌보면 편법이고요. 그걸 아이들이 알게될때 좋지는 않아요.

    • 긍정 75.***.187.57

      우선 정말 될지 안될지는 모르지만
      여러곳 전화해서 NIW가능성 있다고 하는 변호사분을 찾았어요. 제 경력을 정리해서 보내라고 하셔서 한번 시도해보려구요. 저도 직장생활을 오래 했어요.
      조언주신분들 감사합니다.

    • 긍정 75.***.187.57

      73님 조언주셔서 감사해요.
      사실 저는 이주공사 통하는게 마음에 걸리지 제3순위 닭공장, 간병인 하는게 싫은건 아니에요.
      저희 부모님 초등학교도 못나오시고 정말 막노동으로 저히 가르치셨어요. 저는 직업에 귀천은 없다고 생각해요.

    • Work 121.***.194.227

      남일 같지 않네요.
      저도 최대한 조심히 진행하고 있는데, 제 경우를 보니 I-140접수증이 회사로 오더라구요. 변호사가 알아서 서류 구해서 수속 진행 다 합니다.
      1순위로 140.485 신청서 넣었고 접수증 받아놓은 상태입니다.
      결론적으로 I-140 접수증 회사로 오는것 말고는 회사가 영주권 신청 여부를 알 수 없습니다

    • 긍정 75.***.187.57

      의견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긍정 75.***.187.57

      지나다님.
      무엇이 중요한가 저는 이문제에서 저희 부부보다는 아이들이 중요하다는 생각을했습니다.
      남편 회사에서 영주권을 받았다고 퇴사시키지는 않아요.
      한국으로 소환입니다. 영주권 받고 아무 탈없이 임기 마치시고 한국에서 회사생활 잘하시는 분들도 많으세요.
      주재원의 생활을 유지한다 이건 정말 아무 의미 없어요. 저 지금까지 제집은 모두 월세 받고 19평 아파트에 전세로 살았습니다. 불만 없습니다.
      제가 생각할때는 미국 교육은 학사, 석사, 박사가 교육에 질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