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월이면 장기펜딩 3년째에 들어갑니다.
학생신분으로 10년 있었고 이주 공사 통한 비숙련입니다.
가만히 보면 이주공사 통한 경우들이 장기펜딩에 많이 걸리는 것 같아요.
웃긴건 인터뷰가 너무 수월했고 그 자리에서 구두승인도 받았거든요.이후 추가서류 요청등 그 어느 것도 없었는데
이리도 기다림이 길어지네요.
저와 비슷하신 분들 계신가요?
한국에서 ap tp 터지고 미국까지 연결되고 그러면서 승인이 거의 없는 수준으로 된건 맞는것 같습니다 간간히 승인 소식들이 안들리는건 아닌데 워낙 미미한 수준인것 같아요 예전에 비해서. 그렇다고 이주공사 낀 상품들을 대량 거절하고 있지도 않고요.
지금 현재는 거의 모두가 장기펜딩인건 맞습니다. 무작정 이렇게 홀드만 하고 있을런지 이민국의 시스템은 잘 모르겠지만요.
저도 거의 3년째 펜딩중입니다. 이주공사 통한 프로그램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