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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304:01:06 #3624142Jon 211.***.221.238 3942
형님들은 직업 미국에서 뭐로 하셨길래 성공의 길을 걷게 되신 건가요? 제가 말하는 성공의 기준은 마당이 있는 넓은 집에 좋은 차, 그리고 아이들을 교육시킬 충분한 여건 등등.. 뭐 잘 아시겠죠.
미국서 성공의 길을 걸을 수 있는 직업이 뭔지 알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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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신분 문제는 해결되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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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교통관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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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 맞으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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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엔지니어에 한표 더,,,,(자녀가 이쪽으로 일을 하는데 보니까, 가성비가 아주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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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식구중 아픈 사람없고,
돈과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하고 싶은거 하면서 살 수 있으며,
매일매일의 삶에 감사 할 줄 알고,
아침에 직장 출근이 기대가 되는 인생제 생각입니다. 참고로 저의 직종은 Senior Process Engin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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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직업을 갖던 10년만 성실하게 하면 대부분은 성공한 삶을 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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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고, 아우님. 미국에서 안사시거나, 아니면 미국온지 얼마 안되시나 봐요.
>자타공인 미국 삶 성공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직업
>형님들은 직업 미국에서 뭐로 하셨길래 성공의 길을 걷게 되신 건가요?
미국에서의 장점은요, 남 눈치 안보면서 사는게 제일 장점입니다.
내 직업이 뭐고 돈이 많기 때문에 어디를 가든 사람들이 respect해주고 그런거 없습니다.
아, 한인 교회가면 그럴수는 있겠다. 근데 다른곳은요 스타벅스만 가도 우린 그냥 동양인입니다.>제가 말하는 성공의 기준은 마당이 있는 넓은 집에 좋은 차, 그리고 아이들을 교육시킬 충분한 여건 등등.. 뭐 잘 아시겠죠.
중부 시골에서 살면 public school 10점짜리 학군에, 마당있는 넓은 single house가 150K 면 살수도 있습니다. 이런데 살면, 뭐 왠만한 직업도 다 가능하죠.>미국서 성공의 길을 걸을 수 있는 직업이 뭔지 알고 싶어요~
낚시 하고 싶으신거 아니고요~ -
자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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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내, 아이들. 그들의 행복한 미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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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동양인 아름다운 백인 여성과의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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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큼 인정?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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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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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ior process engineer 가 아침 직장 출근하는걸 기대하는 사람은.어떤 사람일까요?
과연 출근 기대하는 사람이 있을지…ㅡ.ㅡ -
크로거 스시집 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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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가게, 작은 푸드마트 가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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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공인만 신경쓰세요 타공인에는 신경끄는게 행복한 인생입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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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스팩이 전혀 관련없지는 않겠지만, 그것에 의해 스스로 성공 여부가 판단된다고 생각한다면 아직 젊은 분 같군요. 남 눈치 보지 마시고, 열심히 자신을 발견하고 원하는걸 추구하세요. 변화를 두려워하지 마시고요. 주어진 자유를 누리지 못하고 스스로 속박하지 않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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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타공인….ㅋㅋㅋ. 한국식으로 목소리좀 내면서 살고 싶으면….그런건 미국에 없습니다. 님은 돈많이 버는 직업을 말하는것 같은데, 그럼 님이 좀 좋은차 굴리고 집도 좀 일찍 사고 그럴 수 있겠으나 그러거나 말거나 다른 사람은 님에게 전혀 관심없습니다.
그리고 좋은 직업을 가져서 잘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흑수저 마인드 입니다. 여기서 죽어라 하고 FANG만 찾는 것도 다 흑수저 마인드. 유태인들이 다 SW engineer 하나요? 천만에, 미국도 자타가 공인하는 잘사는 사람들은 다 부모를 잘 만난 사람들 입니다.
우리 회사에서 같은 팀을 예를 들자면, 팀장은 그야말로 자수 성가. 어릴적에 우범지대에서 자라서 혼자 공부해서 박사까지 함. 그후에 유럽에서 경력을 많이 쌓고 미국으로 다시옴. 나 한국에서 대학원으로 유학와서 박사 포닥까지 좋은 곳에서 했으나 부모도움 전혀 안받음. 그런데 우리 팀장 아직도 집도 없슴. 이제야 늦게 결혼했슴. 나는 혼자 벌어서 애들 키우다가 이제야 맞벌이 시작. 영끌해서 집사고 겨우겨우삼. 자…..작년에 뽑은 우리 막내. 가족이 원래 여기 삽니다(이지역 토종 미국인 가정. 그래서 지원을 했다고 합니다). 오자마자 큰집삽니다. 마누라 의사. 두번째 막내. 우크라이나 출신인데 아주 어릴때 미국을 왔습니다. 아버지가 회사 오너. 여기에서 좀 떨어진 도시에 큰집삽니다. 왜 거기 사냐고 하니까 와이프가 그지역에서 레지던트 한답니다. (아 그리고 이지역은 집값은 밀리언은 기본입니다)
제일 직급 높은 팀장하고 나. 제일 못삽니다. (원글이 부러워 하는) 자타가 공인하는 잘사는 것이 직업과 관련이 별로 없습니다. 직급하고도 별로 관련없어요. 물론 어느정도 이상은 되야 기본생활이 되겠지만, 님이 말하는 (원글이 부러뭐 하는) 자타공인 잘사는 방법은 좋은 부모 만나서 든든한 배우자를 만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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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못 사는 게 결국 부모/배우자 덕 못 봐서 그런 거라고 징징대는 루저…
회사랑 직급이랑 관련 없다고 징징대는 것도 자타공인급 회사/직급은 꿈도 못 꾸니까 하는 말.그냥 간단한 예 하나만 들자면, 구글 페북 기준 L7급 엔지니어부터는 자타공인 미국 삶 성공했다고 보면 됨. W2 700k 이상 찍기 때문에 $3M 집 모기지 끼고 살아도 돈 걱정을 안 함. FAANG에서 그 윗급으로 넘어간 한국 사람은 극히 드물지만 링크드인 뒤져 보면 몇몇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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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취업이나 하고 앵앵거려라. 나 못산다고 않했는데 (니 기준으로)………너같은 애들은 도대체 뭘 하면서 살길래 이리 배배꼬였냐? 사는게 참 힘든가 보다 너. 그 자타가 공인하는 회사/직급이 너하고 나하고 개념이 다른거야. 너 처럼 취업도 안되는 쪄리들이야 어느회사에 직급이면 ‘자타공인 성공’ 이 되겠지. ‘FAANG에서 그 윗급으로 넘어간 한국 사람은 극히 드물지만 링크드인 뒤져 보면 몇몇 보임’……이런거 뒤지고 있냐? ㅋㅋㅋ. 그냥 하던거나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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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든 한국이든 간에, 건강하고 행복한게 성공이라고 봅니다. 개인 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 포함 될 수도 있고. 행복의 기준이 개인마다 다르듯 성공의 기준도 개인마다 다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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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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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cal co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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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도 이미 루저들 잡소리 자기합리화할거 생각하고 성공의 기준을 ‘마당이 있는 넓은 집에 좋은 차, 그리고 아이들을 교육시킬 충분한 여건 등등.. 뭐 잘 아시겠죠.’ 라고 했잖아요. 질문 못읽은건가요? 이 기준에서 다시 토론 시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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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분이 말하는 기준이 한국인들이 말하는 성공이죠. 그냥 경제적 어려움 없이 가정을 잘 부양하는 정도. 원글이 ‘자타공인’ 이라는 단어를 사용해서 그렇지 (지금은 지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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