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이 뭘 말하려하는지 알거 같다..미국애들은 스스로를 항상 속인다는거

  • #3045073
    H 75.***.176.26 1786

    http://voda.donga.com/view/3/all/39/924490/1

    미국애들은 마치 행복 강박증에 걸린듯한…
    불행해도 인정치 않고
    나라가 망해가도 인정치않고
    시스템이 개떡 같아도 최고라고 하고

    어쩌면
    패스트앤 퓨어리어스같아..
    패밀리도 아닌걸 패밀리라 끝까지 붙잡아두려는 강박…
    실제로 없으니까 자꾸 있다고 우기며 집착하는 강박….

    • H 75.***.176.26

      근데
      한국도
      이젠 미국물 많이 따라가지

      바보같이 미국을 따라가냐?

    • H 75.***.176.26

      6번 한국을 방문하고 저정도 깨달을 정도면
      삶에대한 통찰력이 대단한 넘이네, 저 작가라는 넘.

      난 미국에서 6년이상 살면서야 비로소 그나마 미국이란 나라를 조금 알기 시작했는데…개차반 미국..완전 썩은 나라..나라도 아니야 이건 그냥 썩은 시스템 덩어리일뿐.

    • 도우르 174.***.8.84

      자기가 밑바닥인생이라고 남의 미국 인생도 그런줄아네… 미국에서 대학은 나왓냐..

    • dlww1 129.***.37.15

      한국 TV나 기웃거리다가 저딴거나 퍼오면서 마치 세상 알꺼 다 안단식으로 자아도취에 빠져가지고 밑도끝도 없는 비판이나 해대고.
      솔직히 미국 사회에 재대로 동화도 못하고 영어도 못하니 한국TV나 퍼다 나르고 이러쿵 저러쿵 궁시렁 거리기나 하는거지.

    • 잠자리 209.***.62.115

      옛날에 1930년대에 가까이 아는 분이 상항 천사도를 통해 미국에 들어 오셨습니다. 일단 배가 들어오면 거기에서 대기해야 하고, 누군가가 스폰서를 한다고 하고 대리고 나가지 않으면 떠날 수가 없이 거기에 쳐박혀 있어야 했답니다.

      미국에서 펼칠 삶에 대해 꿈꾸며 왔던 몇몇 사람들이 일이 잘 풀리지 않자 독한 반미 주의자가 되어 돌아갔다고 합니다. 그들은 한국으로 돌아갔다가, 일본과 미국이 2차대전에서 싸우게 되자 왜정에 협조적으로 살았다고 하는군요.

      영화 Catch 22도 생각나네요. 이태리에 주둔하고 있던 (당시는 육군이지만 편의상) 공군 폭격기 승무원이 애딸린 현지 여자와 사귀면서 임무가 끝나면 대리고 미국으로 같이 가기로 했었습니다. 그런데 비행기가 격추되어 그 친구는 죽었고, 주인공이 가서 죽었다는 얘기를 하니 여자는 소리를 지르며 슬퍼했는데, 나중에 보니 미국에 못가게 된 것을 슬퍼한 것입니다. 주인공이 어느날 길을 가는데, 그 여자가 나타나 칼로 찌릅니다. 자신의 인생의 희망과 기대가 무너진 것을 그의 탓으로 돌린거죠.

      인생에 자기 일이 안풀릴 때가 올까요? 100% 옵니다. 그 때에 남탓하며 불만에 가득차서 살게 되면 나에게 복이 찾아와도 걷어 차게 됩니다. 어리석게 살지 맙시다.

    • 도우르 72.***.1.170

      역시 논리에서 밀리니 특유의 억지가 나오는군. 내글보면 사람들이 최대한 헬조선 넘어와서 미국시민권 따길 바라는게 보일텐데. 시민권 따기 어려우면 단념도 생각해야된다
      이야기하고. 저전에도 미군 매니브 인터뷰 예약된분들을위해 그거 다 취소됫다 글썻다. 니가 아무리 미국에 불평 불만을 해도 전세계사람들이 미국살기 자기나라보다 좋은거 알아 살러 넘오는건 니가 부정 할수없는 사실이야 그들의 미래를 위해서. 넌 말로 안되는 걸로 미국넘어오는 사람들에게 오지말라는듯이 미국에한 불평 불만먼 이야기하고 너의 미국삶이 망햇다고 다른사람도 망하란법없다. 더 많은 똑똑 한 인재들이 미국에와서 한국이나 다른 나라에서 받아 보지 못한 대접 받고 잘 살거다. 나도 그중 하나기에 미국이.희망이 잇고 답이잇으니 사람들에게 알려주는거고. 넌 미국이 망해간다 이런글쓰고 ㅋㅋㅋㅋ 생각좀 해버ㅏ 나중에ㅜ차분이. 니가 미국이 나쁘다 하는건 이유가 하나밖에 않보인다. 니가 미국에서 엄청 불행이 살어서 그렇다. 근데 한국이나 다른 나라갓엇음 더 행복햇을것같아? 더 심할것같아?

    • nada 175.***.189.237

      야, 형아 왔다, 여기는 요즘 왜케 한산하냐 뭐 서로 치고박고 잼나는일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