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이 사람이 뭘 말하려하는지 알거 같다..미국애들은 스스로를 항상 속인다는거 이 사람이 뭘 말하려하는지 알거 같다..미국애들은 스스로를 항상 속인다는거 Name * Password * Email 옛날에 1930년대에 가까이 아는 분이 상항 천사도를 통해 미국에 들어 오셨습니다. 일단 배가 들어오면 거기에서 대기해야 하고, 누군가가 스폰서를 한다고 하고 대리고 나가지 않으면 떠날 수가 없이 거기에 쳐박혀 있어야 했답니다. 미국에서 펼칠 삶에 대해 꿈꾸며 왔던 몇몇 사람들이 일이 잘 풀리지 않자 독한 반미 주의자가 되어 돌아갔다고 합니다. 그들은 한국으로 돌아갔다가, 일본과 미국이 2차대전에서 싸우게 되자 왜정에 협조적으로 살았다고 하는군요. 영화 Catch 22도 생각나네요. 이태리에 주둔하고 있던 (당시는 육군이지만 편의상) 공군 폭격기 승무원이 애딸린 현지 여자와 사귀면서 임무가 끝나면 대리고 미국으로 같이 가기로 했었습니다. 그런데 비행기가 격추되어 그 친구는 죽었고, 주인공이 가서 죽었다는 얘기를 하니 여자는 소리를 지르며 슬퍼했는데, 나중에 보니 미국에 못가게 된 것을 슬퍼한 것입니다. 주인공이 어느날 길을 가는데, 그 여자가 나타나 칼로 찌릅니다. 자신의 인생의 희망과 기대가 무너진 것을 그의 탓으로 돌린거죠. 인생에 자기 일이 안풀릴 때가 올까요? 100% 옵니다. 그 때에 남탓하며 불만에 가득차서 살게 되면 나에게 복이 찾아와도 걷어 차게 됩니다. 어리석게 살지 맙시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