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시한수 퍼온거

  • #3975145
    정의로운 복자 163.***.247.64 137

    퐁퐁이의 주말 아침 마누라헌태 잡안일로
    잔소라 푹탄듣고 밀린집안일 하고
    마누라가 h 마트서 사온 반찬을 냉장고에서
    꺼내 점심울 먹으며 저기 올때 까지 다 해놓으라고
    소리치며 나간 마누라 뒷모습을
    기억하면서 애들도 다 나가사는 큰집에서
    홀로 밥을 먹으면서 휴대폰으로 댓글질 하다
    크게 웃는다

    퐁퐁이 식사후 창밖을 보는데
    쓸쓸히 떨어진 낙엽을 보며 옛 애인 정숙이
    를 생각하며 그녀랑 결혼 했다면
    더 행복했을까 하던중
    마누라가 했던 낙엽 치우라는 말이 생각나
    가라지 가서 갈퀴를 들고 뒷마당으로
    향한다

    • 카리나 174.***.98.66

      공대 컴싸 개발자들의 삶이노
      아다를 부인하고 떼는 …..

    • 덤덤한 아자씨 124.***.54.203

      피해의식에 쩔은 피정복자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