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오랜만에 시한수 퍼온거 This topic has [2]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9 hours ago by 덤덤한 아자씨. Now Editing “오랜만에 시한수 퍼온거”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퐁퐁이의 주말 아침 마누라헌태 잡안일로 잔소라 푹탄듣고 밀린집안일 하고 마누라가 h 마트서 사온 반찬을 냉장고에서 꺼내 점심울 먹으며 저기 올때 까지 다 해놓으라고 소리치며 나간 마누라 뒷모습을 기억하면서 애들도 다 나가사는 큰집에서 홀로 밥을 먹으면서 휴대폰으로 댓글질 하다 크게 웃는다 퐁퐁이 식사후 창밖을 보는데 쓸쓸히 떨어진 낙엽을 보며 옛 애인 정숙이 를 생각하며 그녀랑 결혼 했다면 더 행복했을까 하던중 마누라가 했던 낙엽 치우라는 말이 생각나 가라지 가서 갈퀴를 들고 뒷마당으로 향한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