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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우 174.***.34.41

      그게 바로 복장 터질 일이지요.
      난 최선을 다했고, 접수만 잘 되면 그저 기다리는 수밖에 없죠.

    • 데헷 174.***.7.6

      각자의 상황이 다르니까 당연히 케바케죠

    • ㅇㄴ 174.***.33.43

      복불복이고 자기네 맘입니다..

    • 어류어다누 174.***.6.32

      그걸 왜 여기에 물어보냐?
      바보냐?
      니가 직접 이민국에 물어보던지

    • ED 100.***.80.26

      모든 상황이 걸려가면서 장기 펜딩 된 일인입니다.
      모든 오딧… 모든 안좋은 변화는 모두 제 앞에서 이루어 졌습니다. 저보다는 나은것 같으신데…
      힘내시고 그냥 기다리세요. 저는 포기했습니다. 주면 주고 말면 말고…

      – 적정임금 책정때 문제발생… 초보 변호사…
      – 변호사 변경..
      – 보통 변호사 보다 두배 비싼 변호사 선임…
      – 광고시작.. 그러나 변호사 실수로 시간 날림..
      – 다시 광고…
      – LC때 변호사 실수
      – LC 오딧…
      – 140 넣음 (485 같이 넣자고 했더니 연말 다가온다고 이민국 직원 쉬게 해주자고 485 나중에 넣자함.. 말이 되나…)
      – 140 오딧에 연말…
      – 485 서류 발송… 전면 인터뷰 시행 시작점… 대 혼란..
      – 485 장기펜딩… 2년 반… 제발 RFE라도 나오라고 기도함..
      – 회사와 사이 좋지 않아 취소한다고 위협당함…
      – 변호사 변경…(변호사가 전 회사와 한통속…)
      – 2년 반만에 회사 옮겨…
      – 변경 후 인터뷰…
      – 인터뷰 후 문호 닫힘…..
      – 이제 곧 485 장기펜딩 3년 되려고 함…

      얼마나 더 걸릴까요 ? ㅋㅋㅋ

      • 이유가뭘까 69.***.69.66

        저도 그래요. 저도 12/2016 485 들어갔고 8월에 드.디.어. 인터뷰봤는데 문호닫혀서 아직 또 기다리는중.
        485들어가기전부터 적정임금 안맞아 시간오래걸렸고, 광고도 2번했습니다^^ 광고하는데만 2천불씀.
        140도 프리미엄으로 할 필요없다고 해서 안했더니 결과 나오는데까지 1년걸렸습니다. 중간에 학교관련 RFE 왕창내고, RFE 내고 1년 반뒤에 드디어 인터뷰 잡혔는데 문호가 닫혔대요 하하하… 될려면 되고.. 말라면 말아라 하는 심정

        • ED 100.***.80.26

          몇 안되는 저와 비슷한 경우네요… 힘내세요..

    • 72.***.6.76

      서류준비가 완벽하고 진실성이 있으면 순풍에 돛단 듯이 진행되고, 서류가 뭔가 부족하고 의심스러운 면이 있르면 추가서류 요청하죠.

      • ED 100.***.80.26

        그런데요… 2년 반 넘어서 인터뷰 봤는데… 심사관은 별다른 문제가 없다고 하더군요. 제가 낸 서류들은 충분하다고…
        처음에 낼때 꼼꼼하게 모두 제출했었고.. 인터뷰도 별다른 요구사항없이 그냥 그냥 허무하게 봤습니다.
        부족했다면 485 RFE가 나오지 않았을까요? 혹은 인터뷰때라도 요구하지 않았을까요?

    • 대왕 172.***.3.19

      저는 윗분들것 다 받고
      플러스 140 리보크 랍니다.
      벌써 워크퍼밋 4번째 갱신 준비합니다.’
      그 흔한 인터뷰 한번 해보지도 못하고요.

      • ED 72.***.247.127

        아이고… 형님…

    • ED 100.***.80.26

      140은 회사 관련이기는 하지만 작은 회사여서 제가 다 준비해서 며칠만에 변호사에게 줬는데 변호사는 계속 미루기만 하더군요…
      결국 급행으로 했음에도 3개월 걸렸다는…ㅠㅠ

      140 오딧은 너희 회사가 존재하는지 증명하라는 것이었습니다.
      회사가 30년도 넘었고.. 매출도 적지 않았고 관공서 일을 많이 하는데도 …^^
      변호사 핑계로는 땡스기빙이랑 크리스마스랑… 다가오니 일부러 추가 서류 내라고 한것 같다고..
      그런데 다른사람은 다들 잘만 나오더구만요..

      제가 준비해서 보낸 서류는…
      1. 거래처와 거래내역이 포함된 이메일 PDF로 몇달치.. (몇천장을 할 수 없으니..한달에 한장정도해서 3년치 총 36개 정도 ?)
      2. 거래처와의 인보이스 등 각종 영수증 PDF로 몇년치..
      3. 관공서와 거래용으로 관공서 직인 찍은 서류들 PDF로 몇년치..
      4. 회사 직원들 신상 (최종학력, 소셜넘버, 국적, 등등 최소 10명이상의 정보)
      5. 최근 몇년간 텍스 서류…
      6. 회사 건물 사진…
      7. 최근 2년간 엑셀로 만들어진 스케쥴표….
      8. 최근 2년간 날짜 찍힌 일부 내부 문서…

      등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