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Green Card & Citizen . . Name * Password * Email 모든 상황이 걸려가면서 장기 펜딩 된 일인입니다. 모든 오딧... 모든 안좋은 변화는 모두 제 앞에서 이루어 졌습니다. 저보다는 나은것 같으신데... 힘내시고 그냥 기다리세요. 저는 포기했습니다. 주면 주고 말면 말고... - 적정임금 책정때 문제발생... 초보 변호사... - 변호사 변경.. - 보통 변호사 보다 두배 비싼 변호사 선임... - 광고시작.. 그러나 변호사 실수로 시간 날림.. - 다시 광고... - LC때 변호사 실수 - LC 오딧... - 140 넣음 (485 같이 넣자고 했더니 연말 다가온다고 이민국 직원 쉬게 해주자고 485 나중에 넣자함.. 말이 되나...) - 140 오딧에 연말... - 485 서류 발송... 전면 인터뷰 시행 시작점... 대 혼란.. - 485 장기펜딩... 2년 반... 제발 RFE라도 나오라고 기도함.. - 회사와 사이 좋지 않아 취소한다고 위협당함... - 변호사 변경...(변호사가 전 회사와 한통속...) - 2년 반만에 회사 옮겨... - 변경 후 인터뷰... - 인터뷰 후 문호 닫힘..... - 이제 곧 485 장기펜딩 3년 되려고 함... 얼마나 더 걸릴까요 ? ㅋㅋㅋ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