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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 7월에 영주권 140/485 신청이후 이번달 초에 핑거프린트 리뷰까지 완료된 상태로 다음단계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140/485 신청과 동시에 영주권을 진행해주던 회사에서 진행하던 프로젝트가 계속 펀딩을 받을수 없게되어 회사로부터 다른회사를 찾기를 요청을 받았고 다른 회사가서 일을 하고 현재 영주권 진행하고있는건 계속적으로 도와주겠다고 하여 실질적으로 일을 하는 회사와 영주권 스폰을 받는 두 회사에 고용이 된상태로 영주권 진행을 그동안 계속 해오고 있습니다.
다른 분들 인터뷰 하신 얘기를 들어보면 취업 영주권 인터뷰시에 거의 모든분들이 페이스텁을 가져가는것 같던데 저같은 경우엔 영주권 스폰을 하는회사로부터 올 7월까지만 일을해서 그 이후에는 페이스텁이 없는 상황입니다.
현재 상황을 변호사님한테 문의하였고 페이스텁을 가져가고 않고는 상황마다 다 다르고 없어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하는데 뭔가 제가 인터넷을 찾아봤을땐 취업 영주권인데 현재 영주권 스폰회사에서 일을 안하고 있다는게 말이 안된다는 식의 정보를 많이 얻다보니 좀 불안하네요.
취업 영주권 인터뷰시에 페이스텁 서류 제출을 안했을때 문제가 되지 않을까요? 비슷한 경험을 하신분이 혹시나 계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