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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영어를 좋아해서 어렸을때부터 맨날 미드나 영화 영자막없이 보면서 혼자 스피킹하면서 독학하다 캐나다여자 유학생 만나서 한국에서 결혼해서. 살다가 캐나다로 이민갔음. 참고로 영어하난 자신있음. 영어로 의사소통 100% 거침없이 할수있을정도고 그냥 대화술술 가능함. 그래서 캐나다에서 직장얻음. 물론 캐나다 와이프가 있어서 쉬웠을수도있지만. 여튼 현재 캐나다에서 기차 선로 전기작업 매니저로 일하는데 월 600번다. 내 나이 이제 30인데 캐나다생활 만족하면서 살고있음. 진짜 이민가고싶으면. 영어(언어) 의사소통 마스터하지않으면.. 진짜 살아남기 힘들다. 지금은 캐나다로 워홀이나 이민생각하고 건너온 한인 친구들 모임에서 가끔 조언이나 강연해주는데.. 그중 영어못하는 애들은 90%이상이 단순노동(음식점 웨이터,주방,베이비시터,카페일)이런거밖에 못하더라..페이도 정말 적다. 진짜 하루벌어서 하루 밥벌어먹고사는 수준이라는말이 딱 들어맞음.. 여튼 이민가서 제대로된 직장얻고싶으면 영어 완전 정복하고와라..정말로.. 워홀온 한인들중에 80%가 영어 소통못해서 6개월도안되서 귀국절차밟는애들 수도없이봄.. 캐나다 결코 호락호락한 나라아님.. 끝내주는 자연경관과 친절하고 인심좋은 캐나다인 생각하고 무작정오면 큰코다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