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영어 안되는건 그냥 노력 안해서 그렇지… This topic has [20] replies, 1 voice, and was last updated 8 years ago by 보아하니. Now Editing “영어 안되는건 그냥 노력 안해서 그렇지…”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나는 영어를 좋아해서 어렸을때부터 맨날 미드나 영화 영자막없이 보면서 혼자 스피킹하면서 독학하다 캐나다여자 유학생 만나서 한국에서 결혼해서. 살다가 캐나다로 이민갔음. 참고로 영어하난 자신있음. 영어로 의사소통 100% 거침없이 할수있을정도고 그냥 대화술술 가능함. 그래서 캐나다에서 직장얻음. 물론 캐나다 와이프가 있어서 쉬웠을수도있지만. 여튼 현재 캐나다에서 기차 선로 전기작업 매니저로 일하는데 월 600번다. 내 나이 이제 30인데 캐나다생활 만족하면서 살고있음. 진짜 이민가고싶으면. 영어(언어) 의사소통 마스터하지않으면.. 진짜 살아남기 힘들다. 지금은 캐나다로 워홀이나 이민생각하고 건너온 한인 친구들 모임에서 가끔 조언이나 강연해주는데.. 그중 영어못하는 애들은 90%이상이 단순노동(음식점 웨이터,주방,베이비시터,카페일)이런거밖에 못하더라..페이도 정말 적다. 진짜 하루벌어서 하루 밥벌어먹고사는 수준이라는말이 딱 들어맞음.. 여튼 이민가서 제대로된 직장얻고싶으면 영어 완전 정복하고와라..정말로.. 워홀온 한인들중에 80%가 영어 소통못해서 6개월도안되서 귀국절차밟는애들 수도없이봄.. 캐나다 결코 호락호락한 나라아님.. 끝내주는 자연경관과 친절하고 인심좋은 캐나다인 생각하고 무작정오면 큰코다침..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