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한국의 원자력발전소에서 일하는 엔지니어입니다
회사에서 3년간 해외 대학원 진학 기회를 주는데
주변분들은 이기회를 통해 미국 mba를 많이 가시는데 저는
회사에도 국제계약을 많이 하고 한국회사가 미국밴더로부터 억울한일을 많이 당하다는것을 보니 JD에 관심많이 생겼습니다.미국이나 한국에서의 변호사 활동은 관심이 없고,
활용도라면 사내 승진정도로 보는데
JD를 진학하고 졸업하는 것많으로 인생의 큰 성취라고 할수 있겠는지요?
차라리 mba를 가는 것이 났겠습니까?
비용은 제가 조만간 중동에서 일하기에 몇년 모으면 큰 문제가 될것같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