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엔지니어의 JD 진학 엔지니어의 JD 진학 Name * Password * Email 글쓴이가 바라는 효과를 얻기에는 JD가 낫습니다. 하지만 JD는 들어가는 노력과 비용이 더 큽니다. 탑 티어 밖에 스쿨들 요즘 지원하면 바로 받아줄것이나 대부분 자기들 QA를 위해 일학년에 안될듯한 애들 학점을 선제적으로 조져 놉니다. 고용하는 로펌들에게 좋은 학점으로 지원하면 자기들 망신이니까요. 이거때문에 미국 학생들 사이에서는 사기라는 여론이 팽배하면서도, 미국 특유의 불나방 마케팅으로 애들은 계속 몰리는듯 합니다. 이건 머 MBA가 더 심한것 같긴 합니다만. 학교생활 보면 MBA 한국학생중 많은 분들은 인맥관리라며 주말에 골프치러 다닙니다. 미국애들도 아마 비슷할겁니다. 로스쿨은 골프 꿈도 못꿉니다. 보통 도서관에서 서로 멕이고 먹다 아군팀끼리 평생친구가 되지요. 졸업하면 바시험도 쳐야 하고요. 바시험 5번 떨어지고 포기하는 사람도 봤습니다. 이건 본인 공부 내공 * 내국인대비 본인 영어실력으로 예측해보면 될듯 하구요. 학업후 회사내에서의 승진기회는 실직적으로는 MBA가 더 크리라고 봅니다만 (경영인을 양상하기위해 만든 프로그램이기에) 한국내 분위기상 JD를 더 처줄 그럴 변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한국은 성골주의가 더 크지 않나요 ㅋ`` 회사의 측면으로만 보았을때 본인이 JD의 역할을 하던지, 본인이 MBA경영진으로 JD 인하우스를 뽑던지 효과는 같지 않을까요? 특허변호사 경기는 요즘 최악인데다가 그나마 사건이 있는 컴싸/전기전자가 아닌이상 (이분야도 한국 변리사 출신 드글드글) 특허가 거의 안나오는 분야는 거의 취업 불가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공급의 희소성이 뛰어난 이유는 소비의 희소성 때문일수도 있습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