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어제는,,, 시차로 잠못 이루는 을지로 3가에서 EditDeleteReply 2019-08-3015:43:17 #3375173 *** 61.***.198.162 328 저녁으로 뜨끈한 나주갈비탕에서 건저낸 부드러운 갈비살을 뜯으며 차디찬 동동주를 간간히 들이키는 그 기분.. 아시죠? . 술을 즐기시는 분이라면.. 참으로 오랜만에 마셔보는 동동준데요. 여러시간 퍼부은 비로 인하여 미세먼지도 말끔히 씻어내 주고.. 8/27일 저녁에 도착하여 오늘이 4일밤잰데 맛있는/ 입에 맞는 먹거리가 널린 한국이 내게는 천국입니다. ㅎ 건강검진은 어디가서 어느 부위를 집중적으로 검사 하는가는 아직 숙제! Love0 Hate0 List Write EditDeleteReply zxcxzc 50.***.215.130 2019-08-3018:00:21 이사람 한국가서 정말 심심한가 보내…. 이런 데다가 글이나 남기 ㅉㅉㅉ 그 나이에 친구하나 없오? EditDeleteReply 올드보이 68.***.251.56 2019-08-3018:07:01 거기서 눌러 살아라 여기 오지말고 Name * Password * Email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ancel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