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어제는,,, 시차로 잠못 이루는 을지로 3가에서 This topic has [2]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6 years ago by 올드보이. Now Editing “어제는,,, 시차로 잠못 이루는 을지로 3가에서”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저녁으로 뜨끈한 나주갈비탕에서 건저낸 부드러운 갈비살을 뜯으며 차디찬 동동주를 간간히 들이키는 그 기분.. 아시죠? . 술을 즐기시는 분이라면.. 참으로 오랜만에 마셔보는 동동준데요. 여러시간 퍼부은 비로 인하여 미세먼지도 말끔히 씻어내 주고.. 8/27일 저녁에 도착하여 오늘이 4일밤잰데 맛있는/ 입에 맞는 먹거리가 널린 한국이 내게는 천국입니다. ㅎ 건강검진은 어디가서 어느 부위를 집중적으로 검사 하는가는 아직 숙제!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