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시차로 잠못 이루는 을지로 3가에서

  • #3375173
    *** 61.***.198.162 327

    저녁으로 뜨끈한 나주갈비탕에서 건저낸 부드러운 갈비살을
    뜯으며 차디찬 동동주를 간간히 들이키는 그 기분.. 아시죠? . 술을 즐기시는 분이라면..
    참으로 오랜만에 마셔보는 동동준데요. 여러시간 퍼부은 비로 인하여 미세먼지도 말끔히 씻어내 주고..
    8/27일 저녁에 도착하여 오늘이 4일밤잰데 맛있는/ 입에 맞는 먹거리가 널린 한국이 내게는 천국입니다. ㅎ
    건강검진은 어디가서 어느 부위를 집중적으로 검사 하는가는 아직 숙제!

    • zxcxzc 50.***.215.130

      이사람 한국가서 정말 심심한가 보내….
      이런 데다가 글이나 남기 ㅉㅉㅉ
      그 나이에 친구하나 없오?

    • 올드보이 68.***.251.56

      거기서 눌러 살아라 여기 오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