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기사들이 무협지 소설처럼 되가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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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67.***.189.221 821

    노 전 대통령 생가로 이동하던 중 한 할머니는 “안철수 ○○○한테 절대 지지마라. 힘내!”라고 소리쳤고, 이에 문 대표는 큰 소리로 (호탕하게) 웃었다. 문 대표는 경남 양산 자택에서 (양산파 토굴) 3일 오전까지 머물 예정이다.
    <출처 동아일보>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표가, 새해 첫날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무당파 최고 고수) 이희호 여사를 찾아갔다. 문 대표는 이 여사 앞에 무릎을 꿇은 채 “도와달라”고 간청했다. 하지만 정작 이 여사는 별말이 없었다.

    <출처 조선닷컴>

    전날 문 대표는 국회 본회의장에서 지난해 9월 현철 씨와 주고받은 문자메시지를 다시 열어보다 언론에 포착됐다.
    현철 씨는 “과거 문자를 의도적으로 공개해서 마치 제가 더민주당으로 총선에 출마할 것처럼 비치게 하는 것은 결코 용납할 수 없다”고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과연 병신년의 행방은?
    < To be continued>

    • 21 67.***.189.221

      병신년 똘마니 스토커 104*는 나무뒤에 숨어서 몰래 비호감 표창을 던졌다. 표창은 허공에서 종이조각처럼 두조각으로 찢겨지더니 부메랑처럼 스코터에게 향했다. 또 한조각은 173* 싸이코패스에게 향했다. 순간 단말마의 비명과 함께, 나무위에서 치명상을 입고 떨어진 병신년 똘마니들의 정체가 드러났다.

      • ㅊㅊ 108.***.226.4

        67.***189.221 개골수 반미주의자님은 역시 혼자만의 정신 착란에 빠져서 오늘도 소설을 쓰셨군요.
        비호감을 원하시니 눌러드리고 가지요.
        댓글과 호감, 비호감에 집착하면서 간 보고 싶어서 안달난 정신질환자의 몸부림이 처절하네요.
        병신년인 만큼 이름값을 하네요. 여기 니가 원하는 관심주니 먹고 떨어지시길.

    • 64.***.91.28

      야당의 현실이 무협지스러우니 그 현실을 기사화한 신문기사가 무협지가 될 수 밖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