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신문기사들이 무협지 소설처럼 되가는군. This topic has [3] replies, 1 voice, and was last updated 10 years ago by 흠. Now Editing “신문기사들이 무협지 소설처럼 되가는군.”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노 전 대통령 생가로 이동하던 중 한 할머니는 “안철수 ○○○한테 절대 지지마라. 힘내!”라고 소리쳤고, 이에 문 대표는 큰 소리로 (호탕하게) 웃었다. 문 대표는 경남 양산 자택에서 (양산파 토굴) 3일 오전까지 머물 예정이다. <출처 동아일보>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표가, 새해 첫날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무당파 최고 고수) 이희호 여사를 찾아갔다. 문 대표는 이 여사 앞에 무릎을 꿇은 채 “도와달라”고 간청했다. 하지만 정작 이 여사는 별말이 없었다. <출처 조선닷컴> 전날 문 대표는 국회 본회의장에서 지난해 9월 현철 씨와 주고받은 문자메시지를 다시 열어보다 언론에 포착됐다. 현철 씨는 "과거 문자를 의도적으로 공개해서 마치 제가 더민주당으로 총선에 출마할 것처럼 비치게 하는 것은 결코 용납할 수 없다”고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과연 병신년의 행방은? < To be continued>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