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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바루 아웃백에 대한 글이 있는데 마침 경험을 최근에해서 글을 남겨봄.
얼마전 출장갔는데 SUV 렌트카를 신청했는데 2019념형 아웃백이 있어서 7일간 렌트했습니다.
7일간 일보고 남은 시간에는 여행다니면서 많은 시간을 보내서 지켜본 반 전문가의 의견입니다.
1. 비나 눈이 없어서 AWD의 효과를 보지 못했지만 다들 좋다고 하니 좋다고 가정
2. 편의사항 – 완전 게 판
수바루를 토요타가 인수하고 게판 됐다는 말이 증명됨
-비상등 스위치가 멀어서 비상시 누르기 힘듦
-타이어 게이지가 킬로파스탈로 default되어 있어 psi로 바꾸는데 한심하게도 힘들게 되어있음. 도데체 누가 타이어 압력을 키로파스칼로 쓰나?
-게기판 조정을 위해 핸들 밑에 따로 버튼세개를 만들어 놨는데 디자인이 황 당. 이렇게 비효율적으로 멍 청하게 디자인을 해놓다니 ㅠㅠ
-의자: 목이 끊 어지게 아프게 설계. 목받침 부분을 이상하게 설계해 놔서 아무리 조정해도 허리를 편하게 하면 목은 거북목이 되는 각도. 허리와 목이 장거리 운전시 끊어지는 줄 알았음. 한 심 한 디자인
-타이어 게이지. TMPS가 센서티브 한건 알겠는데 왜 숫자가 정확하지 않고 올랐다 내렸다. 어느 정도의 capacity간격을 두고 숫자가 나와야 하는데 바 보 같 이 너무 예민하게 세팅되서 쉽게 오르락 내리락. 무지하게 스트레스 받음. 마치 못이 박 힌 것 같은 느낌을 주는 뵹 맛 디자인
-Paddle Shift: 이놈을 엔진브레이크로 쓰는 것 까지는 좋았는데 문제는 이를 다시 D로 바꾸려면 기어를 메뉴얼로 왼쪽으로 shift했다가 다시 오른쪽으로 움직여야 돌아감. 현기차는 +를 꾹 누르면 언제든 D로 바뀌는데 이놈은 쉬프트를 만지는 순간 메뉴얼 모드로 바뀜. 차알못 김여사가 실수로 이거 누르면 3단에 고착되서 엔진이 터 질때까지 기어가 안바뀜. 엔진에 겔겔 거릴때까지 스톨모드로 가면 그제서야 D로 바뀌는 븅 맛 CVT
-CVT: 뼝 맛 디자인의 진수.
한 10년 몰면 슬슬 맛이가는 미션 느낌이 남. 몇번이나 미션이 나가서 슬립되고 있는 줄 알았음. 천하의 수바루가 완전히 코롤라로 바뀌어 있었음
-내장재: 마른 수건도 짜낸다는 토요타의 철학으로 완전 장난감 수준의 플라스틱으로 떡칠한 뼝 맛 마감재
-기타등등수바루 좋다는 말은 다 옛말.
요즘 SUV들도 가변성으로 비상시에 AWD전환괴는 기술이 좋아져서 궂이 이런 뼝 맛 을 느껴가면서 수바루 AWD갈 이유가 없어보임.
특히 결정타는 CVT의 맛간 미션의 느낌을 상시 느끼게 해주는 뼝 맛 드라이빙 느낌
현기차 렌트해보면 지옥의 묵시록을 느끼게 하는 한국소바자들한테서 살아남은 자동차의 진수를 느끼게 됨.
넘 편한 의자와 인터페이스. 깔끔한 디자인과 미션 등등. 괜히 펠리세이드와 텔루라이드에 열광하는게 아님.
삼성이 일본을 제낀것 처럼 현기차가 일반 일본차들은 이미 제꼈고 그게 판매량과 각종 평가에서 일본차 발리는것에서 나타남.
쪽 빠 리차 좋다고 광고하는 짝 퉁 bk나 토 착 왜 구들의 신나는 답글이 기대되지만 뼝 맛나는 차는 사지 않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