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Cars 수바루 아웃백 경험 This topic has [19]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6 years ago by …. Now Editing “수바루 아웃백 경험”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수바루 아웃백에 대한 글이 있는데 마침 경험을 최근에해서 글을 남겨봄. 얼마전 출장갔는데 SUV 렌트카를 신청했는데 2019념형 아웃백이 있어서 7일간 렌트했습니다. 7일간 일보고 남은 시간에는 여행다니면서 많은 시간을 보내서 지켜본 반 전문가의 의견입니다. 1. 비나 눈이 없어서 AWD의 효과를 보지 못했지만 다들 좋다고 하니 좋다고 가정 2. 편의사항 - 완전 게 판 수바루를 토요타가 인수하고 게판 됐다는 말이 증명됨 -비상등 스위치가 멀어서 비상시 누르기 힘듦 -타이어 게이지가 킬로파스탈로 default되어 있어 psi로 바꾸는데 한심하게도 힘들게 되어있음. 도데체 누가 타이어 압력을 키로파스칼로 쓰나? -게기판 조정을 위해 핸들 밑에 따로 버튼세개를 만들어 놨는데 디자인이 황 당. 이렇게 비효율적으로 멍 청하게 디자인을 해놓다니 ㅠㅠ -의자: 목이 끊 어지게 아프게 설계. 목받침 부분을 이상하게 설계해 놔서 아무리 조정해도 허리를 편하게 하면 목은 거북목이 되는 각도. 허리와 목이 장거리 운전시 끊어지는 줄 알았음. 한 심 한 디자인 -타이어 게이지. TMPS가 센서티브 한건 알겠는데 왜 숫자가 정확하지 않고 올랐다 내렸다. 어느 정도의 capacity간격을 두고 숫자가 나와야 하는데 바 보 같 이 너무 예민하게 세팅되서 쉽게 오르락 내리락. 무지하게 스트레스 받음. 마치 못이 박 힌 것 같은 느낌을 주는 뵹 맛 디자인 -Paddle Shift: 이놈을 엔진브레이크로 쓰는 것 까지는 좋았는데 문제는 이를 다시 D로 바꾸려면 기어를 메뉴얼로 왼쪽으로 shift했다가 다시 오른쪽으로 움직여야 돌아감. 현기차는 +를 꾹 누르면 언제든 D로 바뀌는데 이놈은 쉬프트를 만지는 순간 메뉴얼 모드로 바뀜. 차알못 김여사가 실수로 이거 누르면 3단에 고착되서 엔진이 터 질때까지 기어가 안바뀜. 엔진에 겔겔 거릴때까지 스톨모드로 가면 그제서야 D로 바뀌는 븅 맛 CVT -CVT: 뼝 맛 디자인의 진수. 한 10년 몰면 슬슬 맛이가는 미션 느낌이 남. 몇번이나 미션이 나가서 슬립되고 있는 줄 알았음. 천하의 수바루가 완전히 코롤라로 바뀌어 있었음 -내장재: 마른 수건도 짜낸다는 토요타의 철학으로 완전 장난감 수준의 플라스틱으로 떡칠한 뼝 맛 마감재 -기타등등 수바루 좋다는 말은 다 옛말. 요즘 SUV들도 가변성으로 비상시에 AWD전환괴는 기술이 좋아져서 궂이 이런 뼝 맛 을 느껴가면서 수바루 AWD갈 이유가 없어보임. 특히 결정타는 CVT의 맛간 미션의 느낌을 상시 느끼게 해주는 뼝 맛 드라이빙 느낌 현기차 렌트해보면 지옥의 묵시록을 느끼게 하는 한국소바자들한테서 살아남은 자동차의 진수를 느끼게 됨. 넘 편한 의자와 인터페이스. 깔끔한 디자인과 미션 등등. 괜히 펠리세이드와 텔루라이드에 열광하는게 아님. 삼성이 일본을 제낀것 처럼 현기차가 일반 일본차들은 이미 제꼈고 그게 판매량과 각종 평가에서 일본차 발리는것에서 나타남. 쪽 빠 리차 좋다고 광고하는 짝 퉁 bk나 토 착 왜 구들의 신나는 답글이 기대되지만 뼝 맛나는 차는 사지 않기를.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