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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조선 민주당 애들
물에 당말아 먹으며 노는 꼬라지를 보노라면
간만에 차암 신이 난다.부채가 하나 있었으면 좋겠고
기름도 좀 있으면
들어 붓고도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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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대표한다는 놈들이
나랄 위한다는 놈들이저들의 진정한 국민인 참늙은이들
참늙은이들의 표로 먹고 살면서위한다는 나라,
그 나라의 언어인 한국어는부리중에도
안중에도 없고,저희들은
이런 말을 씀에참늙은이들 보다 유식하고 박식해
참늙은이들 위에 군림해도 된단 생각인지참늙은이들은 알아들을 수 없는 언어들로
60세 이상 진정한 참늙은이들을
무시하고 능멸하고 능욕하고 있는 꼴이 바로명픽.
데드크로스.
레드팀.
텔레그램.
레버리지.
이티에프……동접.
인청.
매불.
겸공.
민티.
멸칭.
촉법, 용역 유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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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긋하신 내 연세 또래 아이들인
진정한 참늙은이들1,018명을 대상으로
저 위 단어들로 중간고사를 치뤘더니100점……군계일학 칼님 1 분.
80점……어떤 참늙은이 1명.
60점……어떤 참늙은이 1명.
40점……어떤 참늙은이 1명.
20점……어떤 참늙은이 1명.
0점(빵점) 너. 외 나머지 모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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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인 젊은이들야
몸은 조선에 살아도
부리만큼은 영어권에 살고 있으니까 이핼 하겠지만,중년인 애늙은이들야
제 2 외국어가 한국어니까 이핼 하겠지만말년인 진정한 참늙은이들은
모국어인 한국어도 서툰데,영언, 신종 외래언 뭐 말할 것도 없고
참모국인이면서
모국어도 모르고 모국어를 사용하고 있는 참늙은이들에게
저따위 듣보잡 단어들을 투척하는언어폭력.
나라를 위한다면서 나라의 언어인 한국어에 대한
언어폭력
을 일삼고 있는 국
개
의원들이
미워, 미워, 미워.
도
이 자식처럼 미운 놈이 또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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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대표라던
영기리.
꼭 생긴 건 솔잎혹파리처럼 생긴 게
소나무 당대푬
산에서 송충이로 솔잎이나 갉아먹고 살다가
때되면 솔나방이 되어 나닐다가
산불이 나면 산불의 밑밥이 되어
작렬히 꼬실러 돼지면 되지,뭣났나고 산에서 겨 내려와가지고서는
저 독야청청 청래에게
찢명과 대립을 하니마니
찢명정부에 태클을 거니마니
그래서 반명이니마니
그래서 안 당대푤 해야니마니……키크고 속 못 차린다는 속담에
최적화 된 색휘 아니랄까봐고샐 못 참고
그 한없이 가비야운 부리를 함부로 놀리길,
“장관 지명자인 용혜인은
안 장관이 되어얀다”며
감히 지명자인 찢명,
어디 감히 대통령에게 태클을 걸고 반대야 반대엘?네가?
반명이라며
청래 조지던 그 부리로 네가? 진짜?얀마.
네가 반대하면 충정이고
청래가 반대하면 반명이냐?딴 인 몰라도 너는 부리가 열 갬
그 중 한 부리라도 안 반대해야 되는 거염마아?자칭 민새똘마니,
민새 행동대장였던 너따위가청래에게 그랬듯,
이번에는 찢명에게
먼저 안 된다고 개겨주며 바람잡으니까민새,
이 땔 놓칠세라
뭐?
국민 여론을 주시하고 있다고?
에라이 배신이 뼛속가지 쩐 싸앙 노….
둘이 사귀냐? 한 몸여?
무튼,
추일 보니
넌 소나무에 겨올라가 솔잎이나 핥게 생겼고,
민새는 겨울이 오기전에 텃새의 탈을 벗고
철새가 되어 날아가게 생겼고,청래 버린 찢명은
태극기부대 참늙은이들에게 둘러쌓여
재판받으러 가게 생겼고.
난,
보기에 차암 좋을 것 같고.
반명이 되었으니
부채 하나
기름 한 통 준비해야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