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부채 하나 기름 한 통 This topic has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6 hours ago by 칼있으마. Now Editing “부채 하나 기름 한 통”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요즘 조선 민주당 애들 물에 당말아 먹으며 노는 꼬라지를 보노라면 간만에 차암 신이 난다. 부채가 하나 있었으면 좋겠고 기름도 좀 있으면 들어 붓고도 싶다. . . . . . 국민을 대표한다는 놈들이 나랄 위한다는 놈들이 저들의 진정한 국민인 참늙은이들 참늙은이들의 표로 먹고 살면서 위한다는 나라, 그 나라의 언어인 한국어는 부리중에도 안중에도 없고, 저희들은 이런 말을 씀에 참늙은이들 보다 유식하고 박식해 참늙은이들 위에 군림해도 된단 생각인지 참늙은이들은 알아들을 수 없는 언어들로 60세 이상 진정한 참늙은이들을 무시하고 능멸하고 능욕하고 있는 꼴이 바로 명픽. 코어. 데드크로스. 레드팀. 텔레그램. 레버리지. 이티에프...... 동접. 인청. 매불. 겸공. 민티. 멸칭. 촉법, 용역 유튜버...... . . . . . 지긋하신 내 연세 또래 아이들인 진정한 참늙은이들1,018명을 대상으로 저 위 단어들로 중간고사를 치뤘더니 100점......군계일학 칼님 1 분. 80점......어떤 참늙은이 1명. 60점......어떤 참늙은이 1명. 40점......어떤 참늙은이 1명. 20점......어떤 참늙은이 1명. 0점(빵점) 너. 외 나머지 모조리. . . . . . 청년인 젊은이들야 몸은 조선에 살아도 부리만큼은 영어권에 살고 있으니까 이핼 하겠지만, 중년인 애늙은이들야 제 2 외국어가 한국어니까 이핼 하겠지만 말년인 진정한 참늙은이들은 모국어인 한국어도 서툰데, 영언, 신종 외래언 뭐 말할 것도 없고 참모국인이면서 모국어도 모르고 모국어를 사용하고 있는 참늙은이들에게 저따위 듣보잡 단어들을 투척하는 언어폭력. 나라를 위한다면서 나라의 언어인 한국어에 대한 언어폭력 을 일삼고 있는 국 개 의원들이 미워, 미워, 미워. 도 이 자식처럼 미운 놈이 또 있을까. . . . . . 소나무 당 대표라던 영기리. 꼭 생긴 건 솔잎혹파리처럼 생긴 게 소나무 당대푬 산에서 송충이로 솔잎이나 갉아먹고 살다가 때되면 솔나방이 되어 나닐다가 산불이 나면 산불의 밑밥이 되어 작렬히 꼬실러 돼지면 되지, 뭣났나고 산에서 겨 내려와가지고서는 저 독야청청 청래에게 찢명과 대립을 하니마니 찢명정부에 태클을 거니마니 그래서 반명이니마니 그래서 안 당대푤 해야니마니...... 키크고 속 못 차린다는 속담에 최적화 된 색휘 아니랄까봐 고샐 못 참고 그 한없이 가비야운 부리를 함부로 놀리길, "장관 지명자인 용혜인은 안 장관이 되어얀다" 며 감히 지명자인 찢명, 어디 감히 대통령에게 태클을 걸고 반대야 반대엘? 네가? 반명이라며 청래 조지던 그 부리로 네가? 진짜? 얀마. 네가 반대하면 충정이고 청래가 반대하면 반명이냐? 딴 인 몰라도 너는 부리가 열 갬 그 중 한 부리라도 안 반대해야 되는 거염마아? 자칭 민새똘마니, 민새 행동대장였던 너따위가 청래에게 그랬듯, 이번에는 찢명에게 먼저 안 된다고 개겨주며 바람잡으니까 민새, 이 땔 놓칠세라 뭐? 국민 여론을 주시하고 있다고? 에라이 배신이 뼛속가지 쩐 싸앙 노.... 둘이 사귀냐? 한 몸여? 무튼, 추일 보니 넌 소나무에 겨올라가 솔잎이나 핥게 생겼고, 민새는 겨울이 오기전에 텃새의 탈을 벗고 철새가 되어 날아가게 생겼고, 청래 버린 찢명은 태극기부대 참늙은이들에게 둘러쌓여 재판받으러 가게 생겼고. 난, 보기에 차암 좋을 것 같고. 반명이 되었으니 부채 하나 기름 한 통 준비해야겠고.~~~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