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회계사 자격증있는 52세 동갑부부입니다. (한국거주)

  • #3288333
    85베짱이 116.***.186.169 6276

    현재 E2비자를 통한 미국이주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저(부인)는 국내에 있는 다국적 대기업에서 20년이상 회계 및 세무업무를 총괄하다가
    최근에 명예퇴직을 하고 재취업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내 경제 상황이 좋지 못하고 제가 나이가 많은 관계로 재취업이 사실상
    힘들 상황이라서 미국 이주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저나 남편은 2001년에 AICPA를 합격했고 미국이주를 준비하면서 EA(미국 세무사)도
    현재 준비중에 있습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남편을 주 신청자로 해서 E2 비자를 통해서 미국으로 건너간 다음에
    제가 미국회사에 entry level로 취업이 가능한지 여부입니다. 한국에서는
    업무 경력이 많지만 미국 현지 경력이 없으므로 entry level로 들어가야 될 수 밖에 없지만
    제가 나이가 현재 52세로 한국에서는 취업이 힘든데 미국회사는 entry level을 저같이 나이많은
    사람도 채용을 하는지 입니다. 그리고 취업이 되면 스폰서를 통한 영주권도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한국에 있는 이주공사에 문의했을 때는 한국과 달리 미국회사는 나이가 많아도
    채용을 한다고 들어서 이것이 사실인지도 확인하고 싶습니다.

    참고로 저는 다국적회사의 중간 관리자였기 때문에 업무적인 영어 speaking & writing은
    문제가 없습니다.

    저희 부부의 고민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는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1111 68.***.251.56

      외람되게 답변이 아니라 원글님에게 질문이 있습니다…
      한국에는 보통 몇살까지 회사에 다니나요?
      공사나 공무원외에 일반 회사 즉 한국회사든 외국계 회사든
      보통 몇살정도되면 나가야 하는 분위기 인지요?

    • 142.***.78.113

      겪어보실 수밖에 없는데요.
      윗글 님 말에 동의합니다. 한국에서도 취업이 어려우신데 전혀 다른나라에서 취업이 쉽진 않겠죠.
      돌파구를 찾으시는 것 같은데 부딪혀볼 수밖에요.
      한국에서 취업가능성이 더 크실 것 같습니다.

    • 조언 24.***.241.112

      미국직장에서 나이 안본다??? 그건 그냥 캐쉬어 하거나, 본인 능력이 출중에 출중할 경우 입니다..

      0%라고 할수는 없겠지만, 현재 질문하신 분 상황에선 미국에서 취업 가능성이 거의 없습니다. 본인이 entry level로 들어가고 싶다고 뽑아주는게 아닙니다. 전체적인 경력을 보고 거기에 맞는 레벨로 뽑습니다. 들어갈때야 본인이 약자라고 생각하니 뭐든 다 하겠다고 하지만, 막상 들어가면 바뀌는게 사람 마음 입니다. 그러기에 회사에 대해 불평불만을 하고, 상사를 뒤에서 욕하고, 연봉인상을 요구하고, 승진을 요구하고, 이직을 생각합니다. 고용주 입장에서는 무척 곤란한 상황이고, 이런일이 벌어질것을 이미 알고 있기에 경력이 있으면 경력에 맞게 뽑지 다운해서 뽑지 않습니다. 이주 공사야 수수료 받는 사람들이니 뭐든 좋은 말로 꼬시는게 당연한거구요 (그런데 이주공사에서 해 주는게 뭔지요?? 취직 시켜주는것도 아니고, 비자 대행?? 그분들 미국에 취직은 커녕 이력서 한번 내 본 경험이 없는 사람일 가능성이 100%일 텐데 어떻게 미국 고용주의 마음을 알까요??).

      말씀하신것 처럼 회계 경험이 많고 나이는 많은데(현재 본인 경력으로 보면 CFO나 Controller 혹은 적어도 Sr Director 정도의 레벨이란거 아시죠?), 그렇다고 미국 현지 경험은 없고 비자 및 영주권까지 써포트 해야 하는 경우 뽑아서 쓰기가 상당히 애매 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동네 조그만 회계사무소 정도에서 뽑아서 쓸수는 있겠지만, 이런곳도 기본 영주권이 있다는 전제하에 뽑습니다. 굳이 나이 많이먹은 사람 뽑아서 영주권 까지 해 주고, 회사 분위기 어색하게 만드니 아예 나이어린 사람 비자나 영주권 해 주고 뽑아서 쓰는게 속 편하기 때문입니다.

      미국생활 쉽지 않습니다. 젊어서 와서 같은 시행착오 거쳐가며 40-50대에 겨우겨우 자리 잡는게 현실입니다. 그런데 50대에 새로 시작한다고 하니 걱정 되네요. 지금까지 벌어놓은 돈 마져 다 까먹으실 수 있으니, 잘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가능하시면 한국에서 이직을 하시고, 어려우시면 은퇴 하셔서 지출을 줄이시는게 오히려 돈 버는 길 입니다.

    • ㅍㅍ 98.***.96.130

      미국이 은근히 연줄로 취직이 되는 경우가 많아요. 지금 entry level이라도 생각하신다면 누구 referral받으시기는 힘드신것 같고, 그냥 막막히 entry생각하신다면 약간 challenging할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왜냐하면 신분 (영주권) 때문입니다.

      >그리고 취업이 되면 스폰서를 통한 영주권도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취직이 된 다음에 스폰서를 하는 것이 아니고, 스폰서 작업을 처음부터 해야 합니다. 즉, 회사에서는 열심히 국내(미국)에서 인력을 찾으려고 했으나 필요한 스펙을 가진 사람을 구할수가 없어서, 영주권 스폰서를 서서라도 대려와야 겠다는 것을 증거로 남겨야 하고, 이런 process하는데 변호사비 이민국 Fee등도 꽤들고 골치아프거든요. 그런데 entry level accountant쓰려고 이걸다 한다는게 말이 안되잖아요. 그리고 도람프가 이런식으로 대려오는 사람은 최소 연봉이 10만불인가 뭐 하여간 높은 사람만 되도록 하겠다고 얼마전에 말하기도 했습니다. (아직 법으로 확정된건 아닌것 같습니다만..)

      그나마 한국계 큰 기업 (전문으로 비자 업무 보는 사람이 따로 있을 정도의 규모의) 에서, 스펙보다 연봉은 덜 받으시고 영주권이랑 같이 해보자라고 하는 상황이 제일 가능성이 있어보이는데, 한국에 계시니까 더 잘 아시겠지만, 나이 많고 – 능력되는 – 사람을 아래사람으로 부리는 것이 정서상 잘 가능하지가 않습니다. Hire하는 입장에서는 저사람이 업무파악되고 익숙해지면, 내가 잘리고 저사람이 나의 replacement가 될수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 마련이거든요.

      아.. 지금 애를 데리고 어디 가야하네요.

    • 108.***.174.96

      저는 지금 20 대 인데도 쉽지가 않네요

      회계학을 미국대학교에서 나와도 신분때문에 쉽지가 않습니다

    • 1234 24.***.157.60

      말년에 미국이주를 왜 하시려고 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 Bn 98.***.189.176

      지금 여기오시면 의료보험도 내기 벅차실겁니다. 여기 사회보장제도가 제로기 때문에 나이들어서 다들 돌아가시려고들 많이 해요.

    • bk 70.***.94.233

      미국 다국적 회사에 계셔서 잘 아시겠지만, 미국 회사들도 나이/경력을 많이 고려합니다.
      미국에 나이가 들어서 도미하면 그만큼 job을 잡는데 시간이 더 많이 걸린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예를들어 30대에 0.5년, 40대에 1년, 50대에 2년… 이 또한 영주권 여부에 따라 기간은 달라질거구요.
      하지만, 미국에 정착하시다보면 본인 본인 분야가 아니더라도 분명 길이 열릴 것입니다. 보통 경력자들은 주변의 추천으로 많이들 입사하는데 지금까지 쌓아놓으신 미국 지인들의 인맥으로 뚫어보심이 좋지 않을까 싶네요.
      개인적 생각으론 3년이상 버틸 생각하시고 오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인은 학교(미국)/영주권/분야 등 어렵지 않게 취업될 조건이었는데 50세, 한국경력(미국대기업)의 문제로 미국회사에 입사하는데 4년이 걸렸네요.
      E2면 사업을 하실 것 같은데.. 사업하시면서 구직하는게 생각보다 쉽지 않을 거에요. 요즘 미국에서의 사업이 쉽지 않아서… 무엇보다 제일 중요한 건 미국 경제입니다. 각종 신문이나 투자회사에 따르면 내년부터 경기가 안좋아질거라는 예상이 많습니다. 이게 맞물리면 취업도 물론이고 서브로 생각하셨던 사업도 유지하기 힘드실 수 있으니 잘 고려하시고 준비하시기 바라겠습니다.

    • 지나가다 76.***.195.119

      제 주변에 그나이에 시작하신분들 몇분 봤습니다. 영주권은 E2로 해결하셨고 CPA 자격중 따신후 개인회계사를 하시다 HR block chain을 후에 오픈하시더군요. 취직보단 이쪽으로 알아보시는게 나을거구요. 본인이 자신감없고 신분이 안되면 어느회사에 Resume 넣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차라리 싼값에 작은회사에 들어가신후 신분해결하신후 이직을 생각하거나 개인비즈니스를 생각하는게 낳습니다.

    • 미국 97.***.246.2

      미국도 한국 직장 경력 다 보기 때문에 적당한 포지션으로 지원하세요. Entry level로는 뽑지 않을겁니다. 나이 많아도 채용합니다만, 영주권 없으면 뽑지 않을 것 같습니다.

    • F1 99.***.75.229

      먹고 사는 문제보다 영주권 해결하는 게 더 어려워요. 나이 안 본다고 하지만 이 건 단순노동이나 이미 일을 하고 있는 경우에 해당되는 얘기예요. 영주권만 해결하면 개인 사무실 열어도 괜찮을 것 같네요.

    • 택사스 73.***.46.95

      그 정도 경력이고 영어 잘 하시면 미국에서도 충분히 직장 구하실수 있어요
      스폰 주는 회사도 찾을수 있고
      아이들 다 컸을것 같은데 도전해 보시길
      60이상 되서 은퇴하고 미국 오셔서 재취업하고 재미있게 사시는 분들 주위에 많이 계세요

    • 지나가던 회계사 96.***.78.162

      글을 보니, AICPA합격만 하신듯 하네요.
      고로 CPA는 아직 아니신거고, EA는 머,,, 필요하실까 모르겠네요.

      능력이 있으시다는 가정하에, 위에 개인사무실들 말하시는데,
      지역이 중요할거 같네요. 뉴욕,뉴저지,엘에이, 워싱턴, 조지아, 등등 한인들이 이미 즐비한 지역에,
      클라이언트 베이스 하나 없이 사무실 차리면요……. 예비 CPA님 소득이요….. Zero가 아니라 마이너스에요.
      대도시에 자기이름 사무실내고 5년동안 클라이언트 쌓아가는동안 손해봐도 꿋꿋이 버티는 지인들 꽤 있는데….
      5년뒤에 이득이라도 본다면 그래도 괜찮지만,,,,,

      대도시에 등록되어있는 한인 cpa가 몇명일까요? 어마어마합니다. 거기서 수익을 내는 사무실은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다들 CPA + MBA + 아이비출신 , 빅포 등등 큰회계법인에서 파트너가는건 여기서 태어난 한국계미국인도 거의 없죠?

      그러니 다들 50정도에 대형 회계법인에서 나와서 개인 사무실 차리는데,,,,

      근데 머 그렇게 스펙 짱짱해도 스펙별로인 한인 CPA분 사무실 영업이 더 잘되기도 하고,,,,

      공식은 없네요… 하고싶은 길을 가시길,,,,

      • 조언 24.***.241.112

        개업 회계사의 현실은 아래 “간호사 vs CPA (30대 가장)” 글에 딸린 답글에 잘 나와있죠. 쉽지 않은 길 입니다. 솔직히 빅포에 계시다가 나오신 분들이 개업하면 많이 해메죠. 빅포에서 큰 회사 고객들 텍스나 오딧만 하다가, 나와서 개인고객 텍스에, 한번도 안해본 세일즈 텍스에, 페이롤 텍스 하려면 잘 모르는게 현실 입니다. 또 큰 회사 고객과 다르게 각종 잡다한 질문이 많기에 다방면으로 좀 알아야 합니다. 물론 그런분들은 북키핑을 위한 퀵북에 능숙하지 않구요. 빅포는 그냥 이름값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데, 그것도 큰 회사를 상대로 할때나 필요하지 어짜피 스몰 비지니스 고객들은 아무 관심도 없습니다.

        간호사 vs CPA (30대 가장)

    • 지나가다 76.***.195.119

      윗분은 무척부정적이시네요. 자기직업에 대해 그렇게 자신이 없으면서 뭘 한다는건지…
      회계사비즈니스 한인상대로 하실려면 당연히 한인들 많은데가야죠. CPA. 네 많습니다. 다 거기서 거기 같지만 잘하는 사람 찾기어렵고 더욱이 한인상대로 등쳐먹는 회계사들많습니다. 잘하고 가격까지 싸고 친절하다면 고객은 입소문타서 몰리게 되있습니다. 회계사 사무실도 서비스업이고 영업입니다.

    • 지나가던 회계사 96.***.78.162

      윗분은 그냥 가던길 가세요.
      회계가 무슨 그로서리 마켓 뷰티 서플라이입입니까?
      이집에서 라면 삿다가 저집이 싸다니깐 저쪽 가서 라면 사게?
      비지니스 오너분들이 자신의 재정 상황다아는 회계사를 바꾸는게 쉽나요?
      개인택스하시는분들이야 일년에 한번만 보니 옮겨 다니겟지만, 개인고객 인컴택스로 비지니스 존속이 되나요?
      지나가다님은 회계가 무슨 물건이나 보험 파는줄 아시나 보네요. 입소문타서 잘될수도 있겠죠. 허나 타 업종에 비해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 이야기 입니다. 걍 지나가쇼. 맨날 할일없이 “지나가다” 댓글 달지 마시고요.

    • 지나가다 76.***.195.119

      이보쇼 회계사 양반. 당신같은 사람들때문에 건전한 회계사들이 욕먹는거외다. 아무것도 모르는 순진한 한인들상대로 페이롤한답시고 몇백뜯어먹고 바쁘면 짜증내고 사람 인컴봐가면서 가격후려치고 서류 잘못된거 지적해줘도 죽어도 지잘못이라고 안하고 당신이 딱 그런타입이요. 예전에 내 아는 지인 CPA들이 실험을 한적이 있지요. 똑같은 서류를 여러명에게 줬습니다. 결과가 어땠을까요? 네 다 틀리게나왔습니다. 아이러니하지요?

      개인비즈니스 하는 사람이 회계사 찾아가지 그럼 규모있는 업체가 회계사를 고용하지 회계사를 찾아갑니까? 보니까 한인들 상대로만 비즈니스하는거 같은데.. 그리고 뭐 스펙? 참 어이가 없다. 누가 세금보고 하는데 회계사 스펙보고 맡겨? 본인이 뭐 의사라도 되는지 아시는분이시네..

      한인들 사이에서 소문 금방 나요. 다들 님생각처럼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회계사 찾아간다는 생각버리세요. 그리고 작년 세금보고 한거 들고 가면 다 거기서 거기지 뭘 못바꿔.. 요즘에 아직도 계산기 두들기면서 File 입력하는 사람있나요? 컴퓨터에 입력만 하면 지들이 다 알아서 하는데… 이건 뭐 회계사가 뭔 큰 벼슬인지 착각을 하고 있는 사람도 있네.

      • 지나가던 회계사 50.***.211.205

        “지나가다”님 할일없이 또 댓글 남기시네요.
        CPA들한테 똑같은 서류 주고 실험할 시간에 그냥 CPA공부를 하세요. 본인이 왜 다르게 나왔는지 판단조차 못하는 사람이 ;;

        죄송하지만 국어능력이 딸리시는듯, 저는 개인사무실운영하고 있지 않습니다. 한인클라이언트 상대하고 잇지도 않고요.
        제가 스펙좋은 회계사를 사람들이 찾아간다고 했나요? 스펙과 비지니스 잘되는건 별로 상관없다고 했는데요. 글을 좀 정독해보세요!!

        한인들 사이 소문 운운하시는데, WORKING US들어와서 맨날 남이야기 듣고 댓글다시고 소문내는건 본인 이신것 같네요.
        작년 세금보고가 거기서 거기다 그말은 본인 인컴이 거기서 거기라서 그래요.

        회계사가 뭔 큰 벼슬인지 착각을 한다고 했는데, 늦지 않으셨다면 한번 공부해보시길 추천합니다.
        국어도 안되고 회계사가 택스, 페이롤만 해주는 사람으로 알고 계신 분이랑 뭘 제가 논의를 하겠습니까?

        지금 또 제 글 보고 혼자 흥분해서 댓글남기시지말고요. 라면 4.99 하던거 3.99로 세일해주시고 사업번창하시길 바랍니다

        • 지나가다 76.***.195.119

          내가볼때는 당신이 더 할일없는 사람같아 보이는데..할일없이 매일 남의 댓글이나 관찰할일있으면 본인일이나 잘하세요. 괜히 직장에서 짤리지 마시구요..

          지푸라기라도 잡으려고 조언구하려는 사람한테 당신이 한 댓글보세요. 어떤 글로 싸잡아 놨는지.. 님이 무슨 미국 CPA 대표요?

          나 미국 온지 엄청 오래되서 국어 많이 잊어버린 사람 맞는데.. 그렇게 국어 잘하는 사람이 내가 내 파일로 CPA들한테 테스트했다고 했소? 아는 지인 CPA들이 지들끼리 테스트해서 분석했다고 했지.

          그럼 본인은 CPA사무실 차린적도 없이 직장생활만 몇년 해본 사람이 5년뒤 남 비즈니스 소득까지 분석하는 오지랍은 뭐지요? 뭔 본인 기준으로 그리 아는척에 잘난척을 하는것인지? 왜 본인이 경험해보지도 않는 CPA 개인비즈니스까지 들먹이는것이지요? 해봤어요? 개인비즈니스? 안해봤다면서…안해봤으면 그냥 지나가세요 회계사님 입다물고..

          내가 윗글에 썼지요. 규모있는 회사는 CPA를 고용하지 CPA를 찾아가지 않는다고…

          내가 예의 갖추는건 이 답글까지요. 나 여지껏 관찰했으면 잘 알텐데..

          • 지나가던 회계사 73.***.115.36

            CPA의 약자가 먼줄은 아나요?

            CPA를 고용하지 찾아가지 않는다라 ㅋㅋㅋㅋ 빵터지네요. CPA는 PUBLIC ACCOUNTANT 를 말합니다.
            회사내에있는 CPA는 PUBLIC 어카운턴트가 아니라 그냥 CPA라이센스만 가진 PRIVATE ACCOUNTANT 업무를 하는겁니다. 업무 자체가 다르고요. 택스는 가능하겠지만, 규모가 있으셔서 상장된 회사라면 AUDIT SERVICE 받아야 하시고요. 내부 고용된 CPA는 내부자기 때문에 독립성 위배되서 외부 CPA 펌 찾아가서 감사의뢰해야 합니다. 결국 규모가 있으셔도 외부 회계사 쓰셔야 한다는 소리요. 규모가 있어봤어야 돌아가는걸 알겠지요. 아무튼 낼 일어나면 모르쇠양반이랑 했던 댓글 여기 남기기도 싫으니 다 지울거요. 그전에 할말있음 빨리 댓글 다시고, 내가 지금 말한 PUBLIC ACCOUNTANT 뜻 조차 모르면 그냥 주무시오.
            그리고 국어 까먹으신 양반, 나는 위에서 개인사업이야기 권유가 많이 있길래 그쪽으로 선택하는건 많이 힘든길일수 있다는 취지에서 원글에게 말을 해준것이요. 까긴 내가 누굴까요? 내가 원글 스펙을 깟소? 멀했소? 한인들많은곳에 cpa포화상태고 서비스특성상 클라이언트들이 옮기는게 많지 않으니 한 5년정도 손해는 각오하고 하는 분들이 많다는데, 조언과 비방도 구분을 못하나요? 전래동화책이나 사서 읽으시오 국어를 못하시면. 난 더이상 댓글 안달거고 일어나면 이 얄궂은 댓글들 없앨테니 아침전까지 할말있음 남기시든가요.

            • 지나가다 76.***.195.119

              니가 똥줏어 먹는다고 다 남도 그럴거라고 생각하지 말아.
              넌 처음부터 Out of Topic에 목숨걸고 달려들었어. 왜 자존심 상하니까. 옛부터 빈깡통이 요란하다고 했지.
              꼭 좆도 모르는 것들이 지가 제일 잘났는지 알아.

              잘들어.
              내가 처음 얘기한 논제는 한인상대로는 하는 한인 CPA비즈니스야.
              넌 쥐뿔 직장생활 몇년 아니 일년은 해봤니? 꼴랑 해본 놈이 댓글 달면서 원글을 한참 아래로 보는듯이 글썼고.

              니가 머리통이 나빠서 졸라 고생해서 CPA시험 붙어서 간신히 직장생활하면서 입에 풀칠한다고 남들도 다 그렇게 어렵게 시험에 합격할거라고 생각하지마. 다들 너보다 똑똑해. 이 초딩대가리야. 니 인성이 그래.

              다시 원점으로 돌아와서 한인들상대로 한인 CPA비즈니스라고 했지.
              당장 아무 곳에 한인업소록에 있는 한인업체 10군데 아니 5군데만 골라봐. 뭐가 나오겠냐?
              엘에이면 의류 도매, 소매, 리커, 마켓, 미용실 뭐 대충 이런거?

              자 북키핑하는 업무가 뭐가 있겠냐?

              1. Payroll 계산
              2. 분기별로 IRS와 EDD에 세금 내는거
              3. Sales Tax
              4. Business Property Tax 계산
              5. Business license renewal
              6. Seller Permit renewal
              7. W4발행
              8. 1099 발행
              9. 1040
              10. Corporation Tax

              이중 1040 빼곤 북키핑하는 애있으면 다 할수 있는거야 아니면 주인이 직접할수 있고. 뭐 Audit? 뭔 Audit이 매년 오냐? 그리고 세금보고 클리어 해봐 뭔 Audit? 그리고 규모있는 회사는 다 상장올리냐? 내말 틀렸냐? 한인업체들 자영업하는 사람들이 저거말고 뭐가 더 필요하겠어? 암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매달 뱅크스트이먼 갖다주면서 페이롤해달라고 하지. 결국 그 차이야. 이제 내가 왜 CPA들을 욕하는지 알겠냐? 이 초딩아.

              답글 달라면 제대로 논점을 이해하고 달아. 이 국어도 못하고 영어도 못하는 자식아.
              할일없으면 니 좋아하는 라면이나 쳐먹고 자빠져 자라. 자식아. 난 니가 쓰는 그 프로그램 만드는 놈이다.

            • 지나가다 76.***.195.119

              너 직장에서 Audit업무만 보고 남들 자영업 세금 보고 안해봤지? 내가 그런애들 몇명 봤거든.
              참 어이가 없다. 여태 너랑 같이 놀아준 시간이 아깝다. 그리고 나 자영업자가 아니라 직딩이야.
              부디 나중에 비즈니스 할 생각말고 고개 푹 숙이고 직장 생활 열심히 해라. 아재가 진심으로 충고한다. 니 성격으로 어디 손님 다 붙어 나겠냐.

    • 85베짱이 116.***.186.169

      바쁘신대도 불구하고 저희 부부의 고민에 귀 기울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의 답변 덕분에 저희 부부가 궁금한 것들은 어느 정도 해소가 되었습니다.
      관건은 결국 영주권이네요.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는 방법을 우선 찾아봐야 겠네요.
      미국에서의 재취업 여부를 미리 고민하기 전에 말이죠.

    • 회계사조언 175.***.19.12

      ’85베짱이’님, 영주권을 EB2로 신청하시면 미대사관에서 인터뷰 보셔야 하는데,정말 이주공사 선택 잘 하셔야 합니다.

      한국에 계신 회계사 한 분이 ’85베짱이’님처럼 EB2로 이민을 신청하셔서 이민국에서 다 승인 받고, 미대사관 비자인터뷰에서 미국 입국금지 당하셨습니다. 서류에는 오류가 하나도 없습니다만, 한국 직장 현실을 너무 잘 아는 영사에 의해서 거절 당했습니다. 현재의 직급보다 현저히 떨어지는 Level 혹은 연봉으로 영주권 받으시려면 몇몇 영사가 취업의도를 의심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되도록이면, 현재의 직급과 동등하거나 높이 가시는 게 안전합니다.

      NIW나 투자이민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NIW: 돈과 시간은 상대적으로 적게 드나, 변호사 선택을 잘 해야 함
      투자이민: 돈과 시간은 상대적으로 많이 들고, 변호사 혹은 업체 선택도 잘 해야 하지만 상대적으로 가장 안전함

    • 인생선배 96.***.60.38

      미국 생활 경험차 오실거면 그냥 관광이나 어학연수로 오시고…살려고 오시려면 닭공장으로 가세요…제가 보기엔 아직 마음자세 준비가 안된듯합니다. 절실함 별로없고, 이민 지식이나 삶도 많이 부족해 뵙니다. 딱 이민사기 당하기 좋은 환경입니다.

    • .. 98.***.81.127

      혹시, 자녀 분들이 미국 유학쪽으로 가닥을 잡으면, 원글 은퇴 후 어떻게 와서, 자녀들 뒤 바주며, 잡을 잡 던지.. 이 쪽으로 생각 하시면 어떨런지..
      그 나이에, 미국 학,경력 전혀없이 달랑 미국 오면, 그, 이후의 삶이 생각과 엄청 다를 듯… 또, 일찍 온 사람들과도 차이가 심 해…

      뭐, 한 10년, 아니면 그 전에라도, pick up 해서 본 괘도에 올를 수 가 없지는 않겠지만 … 그 고통 이라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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