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미국회계사 자격증있는 52세 동갑부부입니다. (한국거주) 미국회계사 자격증있는 52세 동갑부부입니다. (한국거주) Name * Password * Email 내가볼때는 당신이 더 할일없는 사람같아 보이는데..할일없이 매일 남의 댓글이나 관찰할일있으면 본인일이나 잘하세요. 괜히 직장에서 짤리지 마시구요.. 지푸라기라도 잡으려고 조언구하려는 사람한테 당신이 한 댓글보세요. 어떤 글로 싸잡아 놨는지.. 님이 무슨 미국 CPA 대표요? 나 미국 온지 엄청 오래되서 국어 많이 잊어버린 사람 맞는데.. 그렇게 국어 잘하는 사람이 내가 내 파일로 CPA들한테 테스트했다고 했소? 아는 지인 CPA들이 지들끼리 테스트해서 분석했다고 했지. 그럼 본인은 CPA사무실 차린적도 없이 직장생활만 몇년 해본 사람이 5년뒤 남 비즈니스 소득까지 분석하는 오지랍은 뭐지요? 뭔 본인 기준으로 그리 아는척에 잘난척을 하는것인지? 왜 본인이 경험해보지도 않는 CPA 개인비즈니스까지 들먹이는것이지요? 해봤어요? 개인비즈니스? 안해봤다면서...안해봤으면 그냥 지나가세요 회계사님 입다물고.. 내가 윗글에 썼지요. 규모있는 회사는 CPA를 고용하지 CPA를 찾아가지 않는다고... 내가 예의 갖추는건 이 답글까지요. 나 여지껏 관찰했으면 잘 알텐데..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