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미국회계사 자격증있는 52세 동갑부부입니다. (한국거주) 미국회계사 자격증있는 52세 동갑부부입니다. (한국거주) Name * Password * Email 이보쇼 회계사 양반. 당신같은 사람들때문에 건전한 회계사들이 욕먹는거외다. 아무것도 모르는 순진한 한인들상대로 페이롤한답시고 몇백뜯어먹고 바쁘면 짜증내고 사람 인컴봐가면서 가격후려치고 서류 잘못된거 지적해줘도 죽어도 지잘못이라고 안하고 당신이 딱 그런타입이요. 예전에 내 아는 지인 CPA들이 실험을 한적이 있지요. 똑같은 서류를 여러명에게 줬습니다. 결과가 어땠을까요? 네 다 틀리게나왔습니다. 아이러니하지요? 개인비즈니스 하는 사람이 회계사 찾아가지 그럼 규모있는 업체가 회계사를 고용하지 회계사를 찾아갑니까? 보니까 한인들 상대로만 비즈니스하는거 같은데.. 그리고 뭐 스펙? 참 어이가 없다. 누가 세금보고 하는데 회계사 스펙보고 맡겨? 본인이 뭐 의사라도 되는지 아시는분이시네.. 한인들 사이에서 소문 금방 나요. 다들 님생각처럼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회계사 찾아간다는 생각버리세요. 그리고 작년 세금보고 한거 들고 가면 다 거기서 거기지 뭘 못바꿔.. 요즘에 아직도 계산기 두들기면서 File 입력하는 사람있나요? 컴퓨터에 입력만 하면 지들이 다 알아서 하는데... 이건 뭐 회계사가 뭔 큰 벼슬인지 착각을 하고 있는 사람도 있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