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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 40-50 위권 cs, math전공하는 주니어입니다.
2학년 여름 인턴은 80군데정도 넣고 거의 연락을 못받았던 것 같은데
10월부터 200군데 정도 넣고 순서대로 3군데 오퍼 받았어요1. 지역 보험회사 $17/hr
2. Wayfair, Boston $44/hr
3. Salesforce – Mulesoft, SF $50/hr하루에 5시간씩 지원만 하면서 많이 불안했는데 이제 한시름 놓을 것 같아요. two sigma를 파이널 인터뷰에서 떨어졌는데 아직 제 능력이 그렇게 좋지는 않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학교가 그렇게 좋은 편이 아니라서 능력에 큰 자신감이 없었는데, 그래도 파이널 인터뷰 본 4개중에 3개나 붙어서 내가 엄청 부족한건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턴 지원 시작할때만 해도 그냥 아무데나 되기만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기대이상으로 좋은 곳에 오퍼를 받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인턴에 대한 불안감에 여기와서 글도 쓰고 했던 것 같은데 직설적인 말들에 동기부여가 좀 됐던 것 같아요ㅋㅋ
여름 인턴 지원하시는 분들 모두 좋은 결과 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