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혀 현재 상황에 대해 또는 그동안에 있었던 status에 대해 설명이 없고 140 rfe에서 noid 그리고 최종 디나이까지…
(이때 바꿨어야했던거 같음) 왜 디나이가 됐는지 어필은 어떤식으로 한건지 1년이 넘어도 연락이 없길래 전화했더니 아 그래요? 한번 인쿼리 넣어 보겠습니다 하고는 또 2년 째 깜깜 무소식..
코로나 땜에 늦어지겠지.. 이민국에서 일을 안하니까…이렇게 마냥 기다리다가 작년 노동허가 리뉴를 했는데 리싯도 안와서 전화 했더니 사무장이 까먹고 12월에 했어야할것을 2월 말에 함(자기가 했는데 이상하다며 다시 보낸다고 함, 까먹은거 100%) 그리고 여기저기 검색하니 변호사한테 지금까지 들어간 서류같은거 다 요구할 수 있다고 들어서 그동안 들어간거 뭐가 어떻게 되고 있는건지 확인이라도 해보자 했더니 엄청 기분 나빠하며 그런건 변호사 바꿀때나 하는거라고함..
나는 또 미안스러서 또 마냥 기다림..
작년 10월인가에 드디어 업데이트가 되서 무슨 어필한 오피스로 다시 트랜스퍼 됐다? 뭐 그런 메일이 오고 자세한건 변호사 메일로 보내겠다 하잖아요 전화해서 무슨 메일이 왔냐그래도 아무런 연락없다그러고
또 얼마전 여기 많은 분들이 5월 27일자로 많은 질문이 올라왔었죠. 무슨 핑거 프린트를 reuse한다는.. 그 메일 받고또 뭔가 하고 사무장 카톡에 보냈더니 읽씹당하고…노동허가 리뉴를 또 해야해서 전화했더니 왜 하는거냐 일 땜에 그러냐 면허땜에 그러냐.. 요즘 뉴저지 불체들도 면허받는데 그냥 그걸 알아봐라 너도 어짜피 지금 신분이 없으니 불체나 마찬가지다..
따지고 보면 지금 프로세싱중이고 학생신분에서 일을 시작했으니 신분이 없는게 맞아요.. 근데 꼭 그런식으로 말을 해야하는지..
아무튼 그동안 돈땜에…그놈의 돈땜에.. 이미 들은것도 만불이 넘었는데.. 리뉴랑 어필등등해서.. 다들 쉽게 변호사를 바꿔보라했지만 저희한텐 쉽지 않았어요.. 근데 이번에 꿈에 하루는 남편이(근데 남편이 지금까지 그냥 기다리자고 했던거임)담날엔 한국에 계신 친정아빠가 꿈에 연속으로나오ㅏ 변호사를 바꿔보는게 어떻겠냐고..ㅋㅋ 그래서 이번에 큰맘먹고 상담만이라도 한번받아보자하고 다른 변호사랑 통화했는데 정말 빨리 서류 다 건네받고 도대체 그동안 무슨 일을 한건지 알고 싶어져서 바꾸기로 했어요
지금변호사 말로는 그사람네도 그냥 내가 얼른 변호사 바꾸기를 기다렸을수도 있겠다고 하는데 뒤통수를 한대 얻어맞은거 같더라구요..
어필을 하면서 케이스가 복잡해졌는지 진짜 그뒤로 아무것도 안하고 있다가 그냥 우리가 알아서 떨어져 나가기를 기다렸나봐요.
PD가 2016 10월이에요.. ㅠㅠ
너무 오래기다렸습니다.. 이번엔 잘되기를 소망합니다..아니 근데.. 변호사가 돈다 받고 일 안하다가 우리같이 답답한 사람이 그냥 떨어져 나가면 그냥 그대로 끝인거에요?
돈을 약간이라도 돌려받을수도 ,뭐 다른 waive도 하나도 없이 그냥 바이바이 인가요?? 아무 책임도 없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