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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회사 모르게 이직 준비를 해보려는데 경험을 공유해주실 수 있을까요? 제가 알기로는 이직 시 반드시 백그라운드 체크 위해 함께 다니던 직장 정보와 직접 말을 해줄 만한 사람을 적야아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렇다면 이직을 준비한다는것이 모두가 알게되지 않나요?.. 물론 같은 주니어급 몇 분은 친해서 알아도 되나 매니저가 알면 리스크가 있습니다.
그리고 규모가 더 되는 곳에 지원도 해보고 싶은데 현재 다니는 곳 입사할 때 작성한 서약서같은게 있습니다. 동종업계 2년간 이직 안한다는.. 이렇게 행동하는게 도의적으로도 문제인거 인지하고 있지만 결국 법적으로 얼마나 문제가 될지 궁금합니다. 사례를 찾아봤는데 회사 편이 많다고는 하지만 이게 큰 업체들에서 임원급에나 필요한거 아닌지.. 이런 작은 기업에서 주니어급들 한테도 제제가 있나요? 혹시나해서 비자나 영어 문제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