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거의 reopen

  • #3466408
    1111 172.***.228.158 3219

    확진자수는 거의 안주는데 다음주 거의 조금씩 reopen 하려는것 같고 자동차 공장도 여는거 같은데 과연 많이 줄어들까요 이렇게 해도?? 어떤 상황인지 모르겠네요

    • 코로나는 144.***.108.29

      코로 걸려서 코로나?

    • 예상 66.***.40.70

      지금 돌아가는 상황은 겉은 그럴싸한 초대형 크루즈가 안으로는 골병이 들어서 승객들은 죽어나가고 있는데, 선장은 선교가 아닌 스위트룸에 앉아서 ‘우리는 괜찮다니까’라고 떠들고 있고, 엔진은 애저녁에 꺼졌고, 배는 어디로 어떻게 향해가는지 아는 것은 어디선가 불어오는 바람 뿐인 상황. 미국인의 60% 이상 백신접종을 하고 2주가 지난 후가 되어야 비로서 다닥다닥 붙어 앉아 맥주에 핫도그 먹으며 야구경기 보는 세상이 다시 올 겁니다. 그게 언제일 까요?

    • 지나가다 99.***.218.46

      링크한 아래 칼럼중에 이런 내용이 나옵니다.

      Once the disproportionate impact of the epidemic was revealed to the American political and financial elite, many began to regard the rising death toll less as a national emergency than as an inconvenience. (전염병의 전파가 모든계층에게 영향을 주는게 아닌것으로 드러나자마자, 미국정가와 금융가의 지배계층들은 전염병 사망자수의 증가를 더이상 국가적 재난이 아닌, 그냥 약간의 불편함정도로만 여기기 시작했다.)

      https://www.theatlantic.com/ideas/archive/2020/05/americas-racial-contract-showing/611389/?fbclid=IwAR35Wwn_krt4PkLp2MvpT-5-da83pJuU09cySEZtvctVjOkzQTkEsYO1U78

      다시 말해서, 미국을 이끌어 가는 사람들은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에 첨엔 두려움을 가지고 바싹 긴장했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으로 죽어나가는 대다수 사람들이 빈곤층 사람들 인것이 통계상 수치로 드러나자마자 비지니스 reopen을 밀고나가기 시작했으며, 결국 다음주면 많은 주들이 실행에 옮기게 된것 같습니다. 이토록 냉혹한 미국 상류층의 관심속엔 싸구려 요양원 (nursing home)에 노후를 보내고 있는 가난한 노인네들의 생명이 파고 들어갈 여지는 전혀 없다고 봐도 될것 같습니다.

      더욱더 슬픈 사실은, 늙으면 싸구려 요양원에 겨우 갈 수 있을까 말까하는 미국의 빈곤층 사람들이 적지않이 트럼프를 지난 대선때 지지 했고, 지금도 지지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Self-Destruction이나 Todestrieb (죽음충동) 이라고 밖에 설명이 안되는 현상입니다. 함께 빨려들어가지 말아야 할 시대적 분위기가 아닐까 합니다.

      • Pat 108.***.30.247

        요양원은 싸구려 양로원 같은게 아니고 중병을 앓고 치료로 살아 남았지만 여생이 얼마 안남은 중증 질환자들이 마지막 몇 개월을 보내는 곳임. 양로원이 아니라 병원이야 병원. 메디케어에서 정한 기준에 부합되야 들어갈 수 있고, 3개월까지 무료.. 그 이후는 한달에 최하 5천불.. 비싼 곳은 만불도 흔함. 욕창와서 환자 뒤집는데 경험많은 장정 세 명 최소 있어야 해서 200베드면 직원이 백명. 요양원이 어떤 곳인지도 모르면서 이런 글 싸질러대니.. 검색이라도 좀 해보지. ㅉㅉ

        • 지나가다 99.***.218.46

          너 nursing home이란거 잘 모르지.
          영어는 안되고, 너도 딱하다.
          ㅋㅋㅋ

    • X 184.***.201.40

      근데
      미국인들 주위에 혹시 자신들이 코로나와 비슷한 증세를 이미 작년 12달에 겪었고 주위에 이미 그런 증상으로 죽었는데 의사들은 그냥 독감정도라고밖에 안하더라. 이런 말들 많이 들었나요?

      이런 말들을 코로나와 관련된 글들의 댓글들을 많이 읽었는데…혹시 중국계나 러시아계애들이 가짜뉴스로 교란할려는건 아닐까 생각하고 믿지를 못했었는데 가만 보니 내주위에도 그런 케이스로 독감을 앟ㄹ았던 사람도 있고 괴상한 독감으로 과상하게(심장발작) 죽은 이야기를 직접 듣게도 되는군요. 코로나바이러스가 우리에게 알려진 공식시점보다도 훨씬 먼저 미국에 이미 작년부터 들어와 있었는데 사람들이 그냥 독감으로만 치부하고 그 진짜 정체를 몰랐을 가능성도 많은거 같습니다.

    • hjh 71.***.242.117
    • 한타바이러스 201.***.167.70

      1111 한타 타이어 고무 본드 부착 작업자야,
      타이어 공장 문 연다니 코가 벌렁벌렁 하니?
      1200불 받은 거 다 쓰고 손가락만 빨다가, 공장 가서 본드 불까 싶어서 기분이 좋아?
      꼴에 코르나는 걸리긴 싫구?
      하긴 니네 쓰레기 회사 보험으로 치료는 어렵겠지?
      니혼자 걸리고 니 가족한테는 옮기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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