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다음주 거의 reopen 다음주 거의 reopen Name * Password * Email 요양원은 싸구려 양로원 같은게 아니고 중병을 앓고 치료로 살아 남았지만 여생이 얼마 안남은 중증 질환자들이 마지막 몇 개월을 보내는 곳임. 양로원이 아니라 병원이야 병원. 메디케어에서 정한 기준에 부합되야 들어갈 수 있고, 3개월까지 무료.. 그 이후는 한달에 최하 5천불.. 비싼 곳은 만불도 흔함. 욕창와서 환자 뒤집는데 경험많은 장정 세 명 최소 있어야 해서 200베드면 직원이 백명. 요양원이 어떤 곳인지도 모르면서 이런 글 싸질러대니.. 검색이라도 좀 해보지. ㅉㅉ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