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다음주 거의 reopen 다음주 거의 reopen Name * Password * Email 링크한 아래 칼럼중에 이런 내용이 나옵니다. Once the disproportionate impact of the epidemic was revealed to the American political and financial elite, many began to regard the rising death toll less as a national emergency than as an inconvenience. (전염병의 전파가 모든계층에게 영향을 주는게 아닌것으로 드러나자마자, 미국정가와 금융가의 지배계층들은 전염병 사망자수의 증가를 더이상 국가적 재난이 아닌, 그냥 약간의 불편함정도로만 여기기 시작했다.) https://www.theatlantic.com/ideas/archive/2020/05/americas-racial-contract-showing/611389/?fbclid=IwAR35Wwn_krt4PkLp2MvpT-5-da83pJuU09cySEZtvctVjOkzQTkEsYO1U78 다시 말해서, 미국을 이끌어 가는 사람들은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에 첨엔 두려움을 가지고 바싹 긴장했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으로 죽어나가는 대다수 사람들이 빈곤층 사람들 인것이 통계상 수치로 드러나자마자 비지니스 reopen을 밀고나가기 시작했으며, 결국 다음주면 많은 주들이 실행에 옮기게 된것 같습니다. 이토록 냉혹한 미국 상류층의 관심속엔 싸구려 요양원 (nursing home)에 노후를 보내고 있는 가난한 노인네들의 생명이 파고 들어갈 여지는 전혀 없다고 봐도 될것 같습니다. 더욱더 슬픈 사실은, 늙으면 싸구려 요양원에 겨우 갈 수 있을까 말까하는 미국의 빈곤층 사람들이 적지않이 트럼프를 지난 대선때 지지 했고, 지금도 지지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Self-Destruction이나 Todestrieb (죽음충동) 이라고 밖에 설명이 안되는 현상입니다. 함께 빨려들어가지 말아야 할 시대적 분위기가 아닐까 합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