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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411:35:33 #3376400질문 173.***.229.14 2752
약사 직업 어떤가요??
– AI가 대체할 1순위 직업
– 회계사 나부랭이랑 다를거 없음
– 론 생각하면 뭐하러??치과의사 어떤가요?
– 의사도 아님. 자영업자 수준이라 망할 확률 높음
– 론 생각하면 뭐하러??의사 어떤가요?
– 론 생각하면 뭐하러??알라바마 취업 어떤가요?
– 헬라바마를 왜?? 가면 인생망함 ㄴㄴ프로그래머 어떤가요?
– 젊은애들 치고올라오는 턴오버 높은 업계를 왜??
– 전부 물가 비싼동네에 있어서 별로임정작 위 뭣같지도 않은 소리하는 사람들 직업 : 자영업 (세탁소, 등등), 스시/한인식당 관련, H마트 등 그로서리 관련
힘들게 몸쓰는일하면서 정작 본인 자식들은 위에 나열한 직업 (알라바마 빼고) 가지라고 닦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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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하게 꿰뚫어 보셨네요 🙂 자존감이 낮은 분들이 몇 분 계신 것 같아요 힘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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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게 몸 쓰는 일하시는 분들 비하하시나요?
자기만 행복하면 장땡 아닌가요?
참고로 전 석유관련 엔지니어 입니다-
맥락 못잡고 헛소리하시다가 본인 석유 엔지니어인건 뭐하러 밝히시는지?? ㅎㅎ 알량함이 화면을 뚫고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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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 종특+ 좌향좌 인간들 종특이 버무려져서 그래요 이해해요
대부분 망상증에 미니멈 캐시잡충 넘쳐나요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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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와 프로그래머가 별로라니… 헐헐…. 약사나 치과의사까진 뭐 이해 하겠지만 의사와 프로그래머는 어나더 레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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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키 치과의사랑 코드쟁이랑 비교가 되냐? 자격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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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 핸드폰 그만하고 와서 나라시 좀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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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정확하시네요. 위에 발끈하는사람들 세탁소 스시 하는 노가다꾼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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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 전망이 안 좋은 건 사실 맞는말이죠.
표현 방식이 좀 안 좋아서 그런거지, 정확한 정보를 주는 건 맞고.
여기 게시판에는 옛날 생각만 하면서 현실을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서…
약사가 예전에는 매우 좋은 직업이었는데, 그에 비하면 요즘에는 많이 안 좋아진 게 맞고.
여기 게시판에 예전 글들 보면 약사 아주 좋네 어쩌네, 그냥 현재 전공하는 거 때려 치우고 약대로 다시 진학해라 어쩌라…
그 당시에 그 조언 곧이 듣고 실제로 전공 바꾸고 약대에 진학한 사람들이 있는데, 지금은 후회하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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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ingus 에 올라오지 않았던 내용들을 나열하며 괜히 여기 욕하고 계십니다.
어디 다른데서 본 내용을 여기서 봤다고 잘못 생각하고 계십니다.
가끔 저런 글 올라오죠. 미국 사는 사람들은 왜 그런지 모르겠다고 개탄하는 글인데 살펴보면 어디 유튜브에서 줏어들은 소리 가지고 workingus 에서 봤다고 거짓말 하고요.
그냥 여기서 활동하면서 이곳을 장악하려고 거짓글 올리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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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 말은, 정작 해당직업 가질 능력도 없는사람들이 신포도 드립을 너무나도 많이 한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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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직업 택하면 대박터진다고 허황된 꿈꾸는 사람들한테 툭툭 진실을 던지는건데 그걸 불만스러워 한다면 님이 몸쓰는 일을 하느라 짜증스러워하는 거죠. workingus 는 꼬인적이 없고 님이 꼬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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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제가 위에 나열한 경우들 가지고 ‘님이 워킹 US에서 보신게 아니지요~ 착각하신겝니다 헛헛헛’
이런소리하길래 링크 달아줬더니 거기다대고 ‘허황된 꿈꾸는 사람들한테 툭툭 진실을 던지는건데 그걸 불만스러워 한다면 님이 몸쓰는 일을 하느라 짜증스러워하는 거죠. ‘ 이런소리를하시네;;죄송한 말씀이지만 혹시 정신분열증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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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씀 하시는건지.
실제로 코딩하며 사는 사람들이 이런저런 현실들을 툭툭 던지는건데 그걸 몸쓰는 사람들이 신포도 멘트라고 생각하시다니.
그리고 스시/한인식당 관련, H마트 이건 어떻게 말씀하신건가요? 본인이 여기서 일해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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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락을 못 짚으시네요..
제가 워킹US 사례를 들어가며 본문 글 작성 -> 지나가다님이 ‘다른곳에서 본 내용으로 워킹US 전체를 폄하함’ 의 어조로 리플 작성 -> 제가 직접 워킹US에서 본문글에 적용되는 게시글 링크 달아드림 -> 지나가다님의 딴소리 시전 ‘현실을 대답해주는데 그걸 이상하게 받아들이는 blah blah’
애초에 없다고한걸 있다고 증명을 해놨더니 갑자기 또 다른소리를 하시길래 아.. 정신이 많이 아프신분이구나 했더니 또 딴소리하시네요;; 약먹고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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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원글 자체가 맥락이 다 꼬인거죠.
댓글 하나씩 뽑아다가 다 나쁜 놈들이라고 과장 해석을 하니까요.
본인이 몸쓰는 일을 하면서 힘든데 누가 진실을 툭툭 던지는거 보고 약이 올라 욱하고 쓰신 글 아닙니까.
내가 약사가 된다면 천지신명께 감사하며 살겠구만 뭐 이런 심정이시겠죠.
그나저나 H마트는 왜 꺼내셨을까요? 근래에 자기가 H마트에서 일한다는 사람 글이 있었나?
본인이 H마트 다니시나요?
다른 싸이트면 모를까 여기서는 못본거 같은데 님이 H마트 다니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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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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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알기로 workingus 에서 세탁소, 한인식당, H마트 인증한 사람이 없고 그런 분들이 열등감 표출한 적도 없습니다.
도대체 저 아이디어를 어디서 얻으셨냐 여쭙고 싶습니다.
그런데 딱 한명이 예전부터 스시집 차리면 잘될까요 계속 묻기는 했었죠. 그 분은 연봉쟁이들 깔보면서 사업해서 돈많이 버는게 낫다고 계속 외치시긴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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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ingus의 문제가 분탕치는 애들이 많아지고 dcinside화가 되다보니 예전보다 진지한 답변이 안나온다는 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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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에는 질문 자체도 너무 성의가 없이 일반적인 topic을 툭 던지는 것도 문제,, 그정도로 툭 던지니, 대답도 똑같을수 밖에… 거기다가,, 저런 종류의 일반적인 질문은, 그동안 수도 없이, woringUS에 낚시성 질문으로도 많이 올라와서, 첨에는 진지하게 대답해주는 사람들이, 나중에는 아예 쌩까거나, 빈정거리는 답이 대부분임..
예를 들어 “조카가 약사가 되려하는데 앞으로 약사 전망이 어떻게 될까요?” –> 존나 성의 없음
“조카가 약사를 되려고 하고, 공부를 6년이상 해야 된다고 들었는데, 들어가는 학비가 1년에 6만불 이상 든다고 합니다. 공부도 만만치 않고, 어렵다고 하고요… 앞으로는 AI가 나와서, 약사들 자리도 줄어든다고 하고, 큰 도시에는 약사들 자리도 부족하고, 돈을 벌라면 시골에서 일해야 하고, 또 오래 일해야 한다는 소리도 들었는데, 아직 미국에서 약사의 전망은 공부와 돈 투자 대비, 여전히 할만한 가치가 있는것인가요? ” —> 이렇게 하다 못해, 주워 들은 정보도 나열하면서 진지하게 물어봐야 진지한 대답을 얻지..-
아뇨
그러기에는 다른 성의없이 툭 던진 토픽에는 오히려 넘치는 정보로 답변 리플을 다는걸 워낙 많이봐서요.
그런 주제들이 보통 ‘프로디 이러쿵 저러쿵’ ‘이민변호사 누가좋은가요’ ‘취업이민’ ‘h-1b 등’ 대다수의 워킹US 분들이 겪어봤거나 겪고있는 경우라는 거죠…한마디로 상기 약사/치과의사/의사/그외 잘나가는 프로그래머 는 표본이 적은데 뭐라 하고는 싶으니 상기 본문에 적은 뭣같은 소리들이 주로 나오는거고, 본인들이 잘 아는 토픽은 질문이 아무리 성의가 없어도 답변은 성심성의껏 달아주는 경우가 생기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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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H마트 세탁소 발상은 어떻게 하셨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상상력이 뛰어나셔서 그런것 같지는 않고 본인이 H마트 다니면서 약사가 된다면 원이 없겠다는 심정이었다고 생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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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글 공감합니다. 정확히 제가 느꼈던 바네요.
뭘말하든 다 까고 보는듯…. 모든 것에늨 장단이 있는법인데… (뭐 반대의견 단점 당연히 말할 수는 있지만 여긴 앞뒤맥락없이 뭣도모르네 그딴거 왜함 이런식… ) 결국 내가 쫌 아는데~ 식의 자랑/유세 떨려고 댓다는 것. 게다가 남일에 흥분은 왜그렇게 많이 하며, 읽다보면 그 같잖은 정보도 아웃데이티드 된게 너무 많음.
가만보면 질문자들은 그래도 대부분 기본 매너도 있고 정상같고, 댓글도 잘 달아주시고 하는 분도 많은데 물 흐리는건 상주하시는 몇분이 대표적… 좀 짠하네요. 과거에 붙들려서 고작 자기가 아는 그게 전부라 생각하고 맨날 여기 와서 그러고 있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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