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ㅉㅉ 47.***.237.190

      “결혼상대로는 정말 저한테는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드는 요즘..”

      마지막부분에 본인이 스스로 이미 저렇게 생각하는데..
      남들이 뭐라 생각한들 뭔 소용이 있겠수??

      이혼하고 그 여자랑은 이제 작별하고 살던가
      아니면 평생 지금같이 사는 방법밖엔 없음.
      상대방을 고칠라고 생각하지는 마셈.
      세상에서 제일 어리석은 사람이 남을 고칠려고 하는 사람임.

      자기 자신도 다짐하고 바꾸기 힘든게 사람이란 존재인데
      어떻게 남까지 바꿈 ???

    • 노사장 71.***.214.151

      게으른 전형적인 미국여자랑 비슷하네/// 아무리 동양여자도 미국이나 서양국가에서 살면 저렇게 됩니다. 역시 여자는 한국여자자 일본여자가 최고지

    • Man 174.***.65.118

      저는 결혼 6년차인데 저랑 비슷하십니다
      제 아내는 미국인인데 정리가 서랍장에 쑤셔 넣는거고 청소를 한들 설거지를 한들 제가 결국에는 다시 해야합니다.
      여러번 싸우긴 했지만 크게 개선되진 않는거 같아요.

      근데 서로 다른 두 사람이 같이 살면 어떤 둘이 만나더라도 둘 중 한명은 상대적으로 더 꼼꼼하고 깨끗할 수 밖에 없는거 같아요
      글쓴이께서 다른 깨끗한 여성과 만나서 사신다면
      글쓴이가 보기에는 충분히 깨끗한 상태인데도 상대방이 이해하지 못할만큼 지저분한 상태일 수도 있으니까요.
      그것 또한 엄청난 스트레스일 겁니다.

      저는 결벽증이 아니지만 제 아내한테 OCD라는 소리를 들으며 삽니다. 그냥 기준이 다른 둘이 사는거라 어쩔수 없겠구나 생각하며 마음을 최대한 비우려 노력하고, 반대로 아내한테 도움받고 있는 부분에 감사해하며 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힘내시기 바랍니다.

    • 노사장 71.***.214.151

      미국여자 못써요

    • Mass 98.***.233.52

      가사노동시간이 님이 더 많아서 그런거에요.
      와이프분하고 다른걸로 노동시간을 분담하세요.
      예를 들자면 빨래, 화단관리, 잔디깍기등등이요

    • 6513 99.***.218.46

      결혼이라는것은 타협하면서 살아가는 것이라는걸 인정하십니까?
      그럼, 서로의 습관이나 가치관 등을 서로에게 맞추어 가는 것이죠.

      아내분에게 댁의 생활방식에 맞추라고 요구하기에 앞서, 당신은 아내에게 얼마나 그녀의 삶의 방식에 맞추기를 노력했는지
      점검하시고요. 역지사지를 잊지 마세요. 도저히 자신의 방식을 바꾸어낼 자신이 없다면, 이혼해야지요.

      그런데, 누구와 결혼해도 결국 자신을 어느정도 양보하지 못하다면, 그 결혼 반드시 실패할거 입니다.
      자신과 딱 맞는 배우자 결혼생활 유지하시는분 이세상에 단 한명도 없다는 점 명심하시고요.

      건승을 기원합니다.

    • ㄹㄹ 174.***.145.38

      이혼할 생각이 있으면
      피임 잘 해야합니다.

      애도 없는데
      까짓거 이혼해버려.

    • ㅠㅠ 142.***.136.153

      “더 충격적인건 청소할때 창문을 열면 왜 여냐고 춥다고 하는 여자입니다.. 환기를 시켜야하는데 말이죠…”

      이 부분은 미국인 제 아내도 그렇습니다. 전 청소할 때 항상 문 열고 환기시킵니다. 이 부분은 한국 문화인지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 60 174.***.145.38

        문화고 뭐고 무식해서 그런거죠. 한국사람이 문열고 청소하는건 문화가 아니라 상식이 있기 때문입니다. 일반상식에 의하면 실외공기가 더 푸레쉬하고 더 클린한거고 실내공기가 더 탁하다는것인데 이런 일반상식이 없는겁니다. 물론 도심지나 도로가에서는 일반상식이 통하지 않는곳도 잇지만 무식해선데 그런걸 알기나 하겠습니까? 무식하기가 문제인같습니다. 문제인보세요, 얼마나 멍청하고 고집불통처럼 생겼습니까? 요즘에는 격노도 잘한다고 그러던데…무식한것들이 성도 잘내는거 아시죠?

    • $$ 166.***.8.56

      방생하지 마세요

    • ㅇㅇ 70.***.127.129

      저도 미국 동양여자랑 결혼했는데 반대인데요…서로 맞벌이이지만 아내가 집안일을 더 많이합니다. 매번 싸울때 반성하지만 쉽게 바뀌지 않더라고요.

    • 참나 174.***.10.141

      맞벌이 한다면서요?? 그럼 가사일 할 사람 고용해서 부리면 될거 아니요??

    • 172.***.27.197

      전 그래서.제가 다합니다. 더 잘하는 쪽이 다하는게 평화롭고 맞는것이죠

    • 정답은 47.***.69.100

      이건 뭐 조언을 구하는게 아니라 퍼블릭에다가 와이프 욕 싸지르는거랑 다를게 없음… 이미 깔데로 다까놓고 뭘 어떻해..

      사실 이 부분은 정말 반대 입장에서 생각해도 한숨나오는거임. 걍 편한대로 살면되지 뭐 이리 깔끔떨며사냐는 식으로 나올수도 있다는거..

      사람들 입으로 떠도는 답들이 있는데, 그 중 몇개정도 말하자면..

      1. 답답한 놈이 걍 포기하고 더 움직이면 됨. 여기서는 당신이 답답하니 걍 포기하고 밥하고 청소하고 다 하면 됨.

      2. 걍 사람 쓰면 됨. 아줌마 하나 구하면 문제 해결.

      3. 혹시 불만의 본질이, 실질적으로 위에 1,2번으로 해결되는게 아니라 평소에 이상적인 와이프는 밥 잘하고 깔끔해야된다고 생각하는데 와이프가 그게 아니라는것에 있다면… 이혼하거나 그렇게 중요한걸 결혼전에 못알아보고 결혼한 당신의 빡대가리를 평생 탓하면서 살면됨.

      한사람과 10년을 연애하고 그 뒤로 3년을 살았는데 이 정도 해결 못하면 당신은 아직 덜 성숙한거. 이 기회로 한층 더 어른 되기를.

    • ㅇㅇ 68.***.110.241

      그러길래 동거를 했어야죠ㅉㅉ
      제 동거녀는 미국백인인데 약간 결벽증 있어서 거의 취미가 청소일정도인데
      밥은 서로 먹는게 틀려서 각자 먹지만

    • ㅇㄹㅇ 174.***.193.29

      그냥 이혼하고 평생 혼자 사시길…. 다른여자 진창으로 끌어들이지 말고ㅋ

    • 솔직히 174.***.19.72

      솔직히 말해서 여자가 질리는거죠
      뭐 어쩌겠어요
      다른데 가서 풀고 오던거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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