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 .. Name * Password * Email "결혼상대로는 정말 저한테는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드는 요즘.." 마지막부분에 본인이 스스로 이미 저렇게 생각하는데.. 남들이 뭐라 생각한들 뭔 소용이 있겠수?? 이혼하고 그 여자랑은 이제 작별하고 살던가 아니면 평생 지금같이 사는 방법밖엔 없음. 상대방을 고칠라고 생각하지는 마셈. 세상에서 제일 어리석은 사람이 남을 고칠려고 하는 사람임. 자기 자신도 다짐하고 바꾸기 힘든게 사람이란 존재인데 어떻게 남까지 바꿈 ???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