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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e 166.***.91.48

      ??

    • bon 198.***.107.126

      본인이 그렇게 생각하시는듯.

      • kallarin 104.***.217.49

        중년이상 한인분들은 대부분 저렇게 생각하던데요?

    • CJW 73.***.171.102

      본인이나 자녀분이 간호사이신 듯.

      • kallarin 104.***.217.49

        맞아요. 그러니까 잘알죠.

    • 뭘 그리 172.***.104.31

      하여튼 한국인들은 그렇게도 남일에 사사건건 참견하고
      그러면서 남을 깎아 내려야 자기가 우위에 있다고 생각하면서 인생을 삼.
      그리고 자기가 생각하는게 틀리다는걸 팩트로 쳐발려도 현실부정 자위질하면서 끝까지 상대방 욕하고 깎아내리면서
      주위사람들한테 이상한 개소리나 퍼트리고 다님.

      그러므로 여기서 교훈
      1. 남이 뭐라고 씨부리던 듣지 말고 본인 일에만 집중하라
      2. 한인들을 피해라
      3. 1,2번을 항상 기억하라

      • kallarin 104.***.217.49

        명언이네요.

    • 한번 아파보면 173.***.191.122

      우리 사대문화/사농공상의 잘못된 페해; 요즘은 많이 바뀌었으나, 한국에선 아직 멀었음.
      미국에서 아파서 병원의사찾거나, 의사랑 커뮤니케이션 심도깊게 할때, 종합병원가서 헤멜때, 거기 아는 간호사있으면 천군만마를 얻은 듯 싶더라고요.
      전 아는 간호사언니통해서 도움 많이 받았어요.
      사람들이 막 소개시켜달라고 했는데, 절대 안해줬어요.
      그리고 여기 아들있는 부모들, 아님 벌이가 시원치않은 남자들, 눈에 불키고 간호사 찾더라고요.

      • kallarin 104.***.217.49

        그렇게 생각해주시고 주변에 도움 주신 간호사 언니분이 있으셨어서 다행이네요.
        실제로 결혼후 맞벌이 할 생각 있으신분들이 간호사 배우자 많이 만나는것 같기는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맞벌이로 벌어오는 인컴도 꽤 괜찮은데. 일주일에 3일밖에 일 안하고 자기 스케쥴 조정이 가능하니 아이들 키우고 사는데도 좋다고 판단하는듯 하더군요.

    • 음… 104.***.81.123

      꽤 인정받고 연봉도 쎈 간호사는 힘들어서 못할걸요???
      그것도 한국인들은???
      쉽고 편한 간호사일은 연봉 별로입니다 사실. 그러니 무시하죠.

      • 음님께 50.***.119.138

        그럼 님의 기준으로 무시 받지 않으려면 연봉이 얼마여야 하나요?
        그리고 님보다 연봉이 많은 사람은 님을 무시해도 되는건 가요? 당연히 받아 들이실 건가요?
        미국 한인 중에 간호사 보다 연봉 낮은 분들 많으실 텐데… 그럼 간호사는 그런 분들 무시해도 된다는 건가요?
        그런 님의 생각 자체가 너무 위험하다고 생각지 않으세요?

    • Nurse 47.***.36.151

      여기다 이런 하소연 하는거 정말 덜떨어진 사람처럼 보입니다. 적어도 미국에선 한인이든 누구든 간호사 무시하는 사람 거의 못 봤음. 뭐 의사만큼 대우 받아야 한다는건 설마 아니잖아요? 많은 여자분들이 간호사 돈 척척 벌고 전문직으로 커리어 쌓는 것 부러워도 감히 용기 못 냄. 누가 간호사 무시하나, 왜 이리 열받아서 유치하게 이럴까.

    • 음… 104.***.81.123

      결이 비슷한데…
      여기 미국애들도, 힘든일은 하기싫고, 돈은 많이 받고 싶고…
      뭐 인간이니까, 그러려니 하지만,
      솔직히 겉으로 흘려듣고 그래그래 하지만, 속으로 욕나오잖아요…
      일은 그따구로 못하면서 돈만 밝히냐… 뭐 이런…
      한국선 몰라도, 여긴 연봉쎄면, 그만큼 일 빡세다고 봅니다.
      공짜로 돈많이 주는 직업은 없어요. – 마약상빼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