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 . Name * Password * Email 여기다 이런 하소연 하는거 정말 덜떨어진 사람처럼 보입니다. 적어도 미국에선 한인이든 누구든 간호사 무시하는 사람 거의 못 봤음. 뭐 의사만큼 대우 받아야 한다는건 설마 아니잖아요? 많은 여자분들이 간호사 돈 척척 벌고 전문직으로 커리어 쌓는 것 부러워도 감히 용기 못 냄. 누가 간호사 무시하나, 왜 이리 열받아서 유치하게 이럴까.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