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홍수에 제재로 기름도 부족..北 식량생산 ‘사면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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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AA 68.***.29.226 579

    https://news.v.daum.net/v/20190503201310349?f=p

    국제사회 제재로 북정권을 고사시켜야한다.
    지금 당장 주민들 힘들더라도 장기적으로 근본원인을 해결하고 북주민이 살아나갈수 있는길 이다.

    문재인 인도적지원 어쩌고 저쩌고 개소리 하기만 해봐라.
    기사에 딸린 댓글들이 명확히 그 부분을 지적하고 있다.

    • yuklp 96.***.20.254

      인도적 지원 하면 북한의 고위층 간부들, 군대부터 먼저 배급 시작하고 그 다음 평양에 사는 특별한 충성파 사람들, 지방이나 힘 없는 평민 북한 주민들은 예전보다 더 힘들게 살게 된다.

      어떠한 북한 원조나 지원이든 결국 북한의 사이비 종교 괴수 김정은이를 돕는 것이고 결국 북한의 평범한 주민들은 더욱더 힘겨운 미래를 살게 될 것이다.

      차라리 현 제재를 계속 유지해서 정은이 주위에서 맴돌고 있는 고위층들의 불만을 키워 정권 교체를 하든 백기 항복을 하든 하게 만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으로 생각된다.

    • 초근목피 98.***.115.123

      배가 고파 초근 목피로 연명하는데도 천삽 뜨고 허리 펴기 운동을 했던 곳은 북한 밖에 없지.
      도대체 어떤 초근 목피 이길래 천삽이나 뜰 수 있게 한다는 말인가.

      진작에 그것을 먹었더라면 나도 삽질하다 허리 다칠 일은 없었을 텐데…
      이제라도 그것을 구해 먹고 허리 근육을 강화시킨다면 고질병을 고칠 수 있을 텐데…

      남한은 잘 먹는다고 하는데도 인구가 줄어 인구 절벽이라 면서 외노자 수입하느라 정신이 없는데
      초근 목피만 먹다가 300만이 죽었다는데도 유엔 인구 통계를 보면 인구가 는다는 기적이 일어났다는 것이다.

      아무튼 그 초근 목피는 죽은 사람도 살리는 효험이 있는게 분명하다.

      죽었다 살아난 사람이 한 둘이어야지..허구한날 숙청당하는데도 얼마 안가서 버젓이 살아서 돌아다니니
      북한에 기독교 전파가 힘든 이유도 죽었다 살아난 사람이 너무 많아 그걸로는 설득이 안되기 때문 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