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가뭄·홍수에 제재로 기름도 부족..北 식량생산 ‘사면초가’ 가뭄·홍수에 제재로 기름도 부족..北 식량생산 ‘사면초가’ Name * Password * Email 배가 고파 초근 목피로 연명하는데도 천삽 뜨고 허리 펴기 운동을 했던 곳은 북한 밖에 없지. 도대체 어떤 초근 목피 이길래 천삽이나 뜰 수 있게 한다는 말인가. 진작에 그것을 먹었더라면 나도 삽질하다 허리 다칠 일은 없었을 텐데... 이제라도 그것을 구해 먹고 허리 근육을 강화시킨다면 고질병을 고칠 수 있을 텐데... 남한은 잘 먹는다고 하는데도 인구가 줄어 인구 절벽이라 면서 외노자 수입하느라 정신이 없는데 초근 목피만 먹다가 300만이 죽었다는데도 유엔 인구 통계를 보면 인구가 는다는 기적이 일어났다는 것이다. 아무튼 그 초근 목피는 죽은 사람도 살리는 효험이 있는게 분명하다. 죽었다 살아난 사람이 한 둘이어야지..허구한날 숙청당하는데도 얼마 안가서 버젓이 살아서 돌아다니니 북한에 기독교 전파가 힘든 이유도 죽었다 살아난 사람이 너무 많아 그걸로는 설득이 안되기 때문 일 것이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