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상황이 걸려가면서 장기 펜딩 된 일인입니다.
모든 오딧… 모든 안좋은 변화는 모두 제 앞에서 이루어 졌습니다. 저보다는 나은것 같으신데…
힘내시고 그냥 기다리세요. 저는 포기했습니다. 주면 주고 말면 말고…
– 적정임금 책정때 문제발생… 초보 변호사…
– 변호사 변경..
– 보통 변호사 보다 두배 비싼 변호사 선임…
– 광고시작.. 그러나 변호사 실수로 시간 날림..
– 다시 광고…
– LC때 변호사 실수
– LC 오딧…
– 140 넣음 (485 같이 넣자고 했더니 연말 다가온다고 이민국 직원 쉬게 해주자고 485 나중에 넣자함.. 말이 되나…)
– 140 오딧에 연말…
– 485 서류 발송… 전면 인터뷰 시행 시작점… 대 혼란..
– 485 장기펜딩… 2년 반… 제발 RFE라도 나오라고 기도함..
– 회사와 사이 좋지 않아 취소한다고 위협당함…
– 변호사 변경…(변호사가 전 회사와 한통속…)
– 2년 반만에 회사 옮겨…
– 변경 후 인터뷰…
– 인터뷰 후 문호 닫힘…..
– 이제 곧 485 장기펜딩 3년 되려고 함…
얼마나 더 걸릴까요 ?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