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저도 님과 비슷하게 중고차만4~5대 타다가 새차사니까… 처음엔 좋긴 하더만요…
그치만, 새차도 차입니다.
굳이 따지자면 고장(?)이라고 말할수 있는게 없는건 아닙니다.
일단 잡음… 찌그덕, 삐그덕 소리가 거의 새차 구입후 1달후부터 났는데 이게 뭔지를 모르겠어요.
걍 큰 문제아니라 신경끄고 탑니다.
기타 자동차의 본질적인 기능은 큰 문제없으니… 그런갑다하고 탑니다.
개념이 바뀌게 되더라구요…
예전엔 돈때문에 중고차를 고려했는데, 이젠 중고차 전 차주가 얼마나 더럽게 탔는지가 오히려 못미더워서
꺼려지게 됩니다. 걍 돈 더주고 새차사자…이렇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