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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24년에 대학 졸업하는 Junior입니다.2023년 Software Engineering 여름 인턴 포지션에 지원해서 오퍼를 여러 개 받았는데,
그중 추리고 추려서 2개를 남겼고 이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데 각자 pro/con이 너무 명확해서 고민 중입니다.1) Apple
Pro
– 가장 안정적임
– Return offer 받을 확률이 높음
– 일하게 될 팀의 워라벨 및 위치 (New York)가 좋음
– 다른 사람에게 내 회사가 뭘 하는 회사인지 따로 설명할 필요가 없음
Con
– 리턴 시 New Grad 연봉이 비교적 적음 (170k)
– 아침/점심/저녁을 돈 주고 사 먹어야 함2) Robinhood
Pro
– 비교적 높은 New Grad TC (210k)
– RSU의 upside가 큼
Con
– 내부의 moral이 바닥이라고 함
– 안정적이지 않음 (2차례 layoff)
– 팀이 랜덤임 (headcount 없는 팀에 가게 된다면 퍼포먼스 좋아도 리턴 못 받음)4년동안 받을 총 TC로 계산 했을 때 Robinhood가 3억정도 더 높습니다.
Apple의 경우 refresher & employee stock discount까지 다 고려한 결과입니다.
하지만 2년 후 이직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Apple이 refresher를 4년동안 나눠서 받기 때문에 차이는 더 벌어지겠네요.
둘 다 위치는 뉴욕이고 이미 레쥬메는 충분해서 따로 네임벨류 고려하지 않아도 됩니다.선택에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