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인턴할 회사 고민 This topic has [18]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3 years ago by ㅋㅋㅋ. Now Editing “인턴할 회사 고민”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안녕하세요. 2024년에 대학 졸업하는 Junior입니다. 2023년 Software Engineering 여름 인턴 포지션에 지원해서 오퍼를 여러 개 받았는데, 그중 추리고 추려서 2개를 남겼고 이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데 각자 pro/con이 너무 명확해서 고민 중입니다. <strong>1) Apple</strong> Pro - 가장 안정적임 - Return offer 받을 확률이 높음 - 일하게 될 팀의 워라벨 및 위치 (New York)가 좋음 - 다른 사람에게 내 회사가 뭘 하는 회사인지 따로 설명할 필요가 없음 Con - 리턴 시 New Grad 연봉이 비교적 적음 (170k) - 아침/점심/저녁을 돈 주고 사 먹어야 함 <strong>2) Robinhood</strong> Pro - 비교적 높은 New Grad TC (210k) - RSU의 upside가 큼 Con - 내부의 moral이 바닥이라고 함 - 안정적이지 않음 (2차례 layoff) - 팀이 랜덤임 (headcount 없는 팀에 가게 된다면 퍼포먼스 좋아도 리턴 못 받음) 4년동안 받을 총 TC로 계산 했을 때 Robinhood가 3억정도 더 높습니다. Apple의 경우 refresher & employee stock discount까지 다 고려한 결과입니다. 하지만 2년 후 이직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Apple이 refresher를 4년동안 나눠서 받기 때문에 차이는 더 벌어지겠네요. 둘 다 위치는 뉴욕이고 이미 레쥬메는 충분해서 따로 네임벨류 고려하지 않아도 됩니다. 선택에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