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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819:38:46 #3684408OCMOM 76.***.7.185 1134
so so t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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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은 안달았지만 몇번 글은 봤는데 자주 올리시네요.
제가 잘은 모르지만, communication하고 업무 파악하는데 힘들어하시는 것 같던데
그런경우에는 어떻게 겨우겨우 들어가도, 짤릴수도 있어요.
빅포면 남의 회사에서 자기들이 하기 힘든일 줘서, 빨리 파악하고 끝내주고 또 다음 회사 가고 뭐 그런일일텐데
“아!” 하면 “어!” 하고, 이 손발이 척척 맞는 사람이 팀원이 되어야 좋아할겁니다.차라리 지금 부터라도 다른 직장알아보세요. 너무 큰 회사말고 Property도 State도 한두개 정도 만 있는 곳에서.. 은퇴앞둔 분들이 있는 가족같은 분위기인 있는 회사도 있을겁니다. 아니면, 조금 회사가 크더라도 Sales/Use Tax나 Property Tax등 한가지만 드립다 파면 되는 곳에 간다든지 하면, all round player가 안되도 되고, 골치아프다고 싫어하는 기피하는 업무를 군소리 없이 맡아서 해주면 그걸로 땡큐!하는데가 있을겁니다.
제가 듣기로는 Corporate Tax쪽은 매해 code가 바뀌어서, 신입 staff도 작년꺼 봤다가, 혼자 research했다가, 여기저기 전화했다가, 막 알아봐야 하지, 누가 절대로 떠먹여주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님은, 지금 새로 입사했는데, 시니어가 숫가락으로 하나 하나 안챙겨준다고 – 그냥 갑질이라고만 치부하고 아무것도 안한것 같아요. 사실 진짜 바쁜곳은 인종차별도 갑질도 별로 없습니다. 바빠 죽겠으니까, 알아서 일 똑부러직게 하느냐 못하느냐 그게 중요하죠. 일잘하면 너 밑에 남아.. 플리즈.. 일못하면 “미안해.. 빠이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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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람들이 인종을 안가리고 과보호 상태로 자라서 그런지,
상사가 떠먹여 주는걸 당연하게 아는 사람들이 대부분인것 같은 느낌이 많이 듭니다.예전에는 일머리라고 부르던 능력이 당연시 되었던것 같습니다.
회사 돌아가는 사정을 보면서 내가 어떤 위치에 있고, 뭘해야 하는지 파악하는 능력이죠.
상사가 부하직원에게 시키는 일이 큰그림에서 어떤 톱니바퀴에 해당하는지 알아야,
엉뚱한 방향으로 안가고 제대로 일을 할 수 있습니다.그런데 요즘은 그게 전혀 안되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스펙은 좋은데, 일을 시켜면 엉뚱한 일을 해옵니다.
모르면 물어보던가 해야 하는데, 뭐라고 하면, 상사가 일을 불명확하게 줘서 그렇다고 합니다.
1~10까지 꼬치꼬치 알려줘야 할거면 그냥 로봇을 하나 들여놓지, 사람을 왜 뽑아 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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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올리시는거 보면 본인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야할것같은데…. 비하하려는 의도로 글쓰는것은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글쓴이의 글은 저한테는 이렇게 해석이 됩니다…– 얘기 들은사람들은 다 미친여자라고 합니다 <– 당연히 다른사람들에게 이야기할때 본인에게 유리하게 이야기를 하므로 미친여자라고 하겠지요….
– 물론 회사는 그 여자 편 <– 시니어매니저 될때까지 회사에 남았다는건 능력이 좋고 평가도 좋다는 말입니다.학교랑 회사는 달라요…
학교에서는 강의하는거 듣고 시험보고 끝나죠… 당연합니다 돈을 냈으니깐요.
회사에서는 주어진 일 하고 없으면 찾아서 하고 최대한 기업의 이익을 끌어올려야 합니다…. 돈을 받으니깐요… -
솔직히 비지 시즌에 시매는 인턴한테 일 주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 보통 시니어 정도한테 인턴은 떠넘기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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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분들이 지적 다해주셨네요. 시니어 매니저를 그나이에 하는거면 능력있는 사람이에요. 대충 아줌마 어떤 느낌일지 알거같은데 빅4는 포기하고 적당한 한인회사 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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