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sr sr Name * Password * Email 요즘 사람들이 인종을 안가리고 과보호 상태로 자라서 그런지, 상사가 떠먹여 주는걸 당연하게 아는 사람들이 대부분인것 같은 느낌이 많이 듭니다. 예전에는 일머리라고 부르던 능력이 당연시 되었던것 같습니다. 회사 돌아가는 사정을 보면서 내가 어떤 위치에 있고, 뭘해야 하는지 파악하는 능력이죠. 상사가 부하직원에게 시키는 일이 큰그림에서 어떤 톱니바퀴에 해당하는지 알아야, 엉뚱한 방향으로 안가고 제대로 일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그게 전혀 안되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스펙은 좋은데, 일을 시켜면 엉뚱한 일을 해옵니다. 모르면 물어보던가 해야 하는데, 뭐라고 하면, 상사가 일을 불명확하게 줘서 그렇다고 합니다. 1~10까지 꼬치꼬치 알려줘야 할거면 그냥 로봇을 하나 들여놓지, 사람을 왜 뽑아 씁니까?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