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sr sr Name * Password * Email 댓글은 안달았지만 몇번 글은 봤는데 자주 올리시네요. 제가 잘은 모르지만, communication하고 업무 파악하는데 힘들어하시는 것 같던데 그런경우에는 어떻게 겨우겨우 들어가도, 짤릴수도 있어요. 빅포면 남의 회사에서 자기들이 하기 힘든일 줘서, 빨리 파악하고 끝내주고 또 다음 회사 가고 뭐 그런일일텐데 "아!" 하면 "어!" 하고, 이 손발이 척척 맞는 사람이 팀원이 되어야 좋아할겁니다. 차라리 지금 부터라도 다른 직장알아보세요. 너무 큰 회사말고 Property도 State도 한두개 정도 만 있는 곳에서.. 은퇴앞둔 분들이 있는 가족같은 분위기인 있는 회사도 있을겁니다. 아니면, 조금 회사가 크더라도 Sales/Use Tax나 Property Tax등 한가지만 드립다 파면 되는 곳에 간다든지 하면, all round player가 안되도 되고, 골치아프다고 싫어하는 기피하는 업무를 군소리 없이 맡아서 해주면 그걸로 땡큐!하는데가 있을겁니다. 제가 듣기로는 Corporate Tax쪽은 매해 code가 바뀌어서, 신입 staff도 작년꺼 봤다가, 혼자 research했다가, 여기저기 전화했다가, 막 알아봐야 하지, 누가 절대로 떠먹여주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님은, 지금 새로 입사했는데, 시니어가 숫가락으로 하나 하나 안챙겨준다고 - 그냥 갑질이라고만 치부하고 아무것도 안한것 같아요. 사실 진짜 바쁜곳은 인종차별도 갑질도 별로 없습니다. 바빠 죽겠으니까, 알아서 일 똑부러직게 하느냐 못하느냐 그게 중요하죠. 일잘하면 너 밑에 남아.. 플리즈.. 일못하면 "미안해.. 빠이빠이"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